[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최근 많은 희생자를 낸 이태원 참사 등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따라 합동점검반과 함께 지역 내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둘러보며 안전점검 활동을 벌였다. 이구청장은 지난 18일과 21일 관계자들과 함께 메가박스 송도점과 CGV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 방문을 받고 안내 활동을 벌였다. 성남시 상대원1동 주민자치위원는 이날 지난 해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로 선정된 연수2동 주민자치회의 자치활동 우
[금요저널] 연수구 구립공공도서관들이 12월 한 달간 2022년 한 해를 가족들과 색다른 문화적 교감 속에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들을 준비했다.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강연,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독서문화행사는 물론 도서관에 대한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청학동 대표 공원인 용담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용담공원에서 피크닉’ 마을축제를 열었다. 2022년 청학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었던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주민에게 문화·체험활동 제공하는
[금요저널]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공감하고 기다리고 존중하고’ 라는 주제로 아동권리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플래시몹과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 문제 및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알
[금요저널] 연수구는 내년 민선8기 첫 본예산안을 올해 7천249억원 보다 699억원 늘어난 7천949억원으로 확정해 연수구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전년보다 697억원 늘어난 7천560억원, 특별회계는 전년보다 18억원 줄어든 146억원으로 송도동 공동주택 분양·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7일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민선 8기 구정에 대한 혁신정책자문 역할을 할 ‘연수구 구정혁신자문회의’ 위원들을 위촉했다. 연수구 구정혁신자문회의는 구민의 이익과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제도와 시책의 도입·추진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며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위험에 대비해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방문접종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접종은 건강취약계층 등에 대한 두터운 보호를 지속하고 2가백신의 감염 예방효과를 활용해 유행 억제를 통한
[금요저널] 연수구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김치 등 기부가 잇따라 이뤄지고 있다. 송도감리교회은 지난 18일 교인들이 손수 모은 사랑의 쌀 600kg를 지역 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금요저널] 연수구 옥련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지역 내 저소득 사례관리 대상자 18세대에 ‘따뜻한 동절기 보내기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사업은 전기매트와 공기청정기를 지원해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연수구협의회는 지난 16일 송도동에 위치한 풍림아이원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2022 이웃사랑 지역사항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연수구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봉사자
[금요저널] 연수구는 17일 오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지역 내 시험장을 찾아 주변 교통정리, 시험장 안내 등 지원활동과 함께 입실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날 연수여자고등학교와 연수고등학교를 방문해 “연수구의 미래 여러분의 꿈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5일 경기도 양평군 더 힐 하우스에서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과 자치 의식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 통합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센터 실무 직원,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구청장과 소통’, ‘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6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천교통공사, 송도소방서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반과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방화범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