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7일 개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운동 주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소통의 날’ 행사를 마쳤다. 송기헌 의원은 이번 ‘주민 소통의 날’ 행사에 2023년 국비 예산 확보 현황과 입법 활동, 동⸱면별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금요저널] 국회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주최하는 ‘경기도 시각장애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7일 국회에서 개최됐다. 전국에는 13개의 시각장애 전문 교육기관인 맹학교가 있는데 경기도에는 맹학교가 없어 교육 여건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시
[금요저널] 오늘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헌법재판소장후보추천위원회 신설을 위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 의원은 지난 3월에는 대법원장후보추천위원회 신설을 위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이번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은 대통령이 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7일 10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의료·요양·돌봄 정책 기획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단의 공동단장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한림대 석재은 교수를 비롯해 학계 및 현장 전문가 위원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수출현장지원단이 범부처 ‘30대 수출유망 세부품목’ 수출확대를 위한 첫 걸음으로 탄소·나노소재 생산기업의 수출 애로해소 지원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7일 일산 킨텍스에서 탄소·나노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제16차 수출현장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7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 후보지 선정을 위해 실시한 공모 결과를 발표해 인천광역시 경기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등 5개 지역을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후보지로 확정하고 해당 지자체와 협의하기로 했다. ‘글로벌 바이오 캠
[금요저널] 정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안정적 전력공급 방안을 차질 없이 준비 중이다.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➊발전력을 신설하는 한편 장거리 송전망도 보강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7. 반도체 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7월 7일 오전 11시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이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
[금요저널] 산림청은 7일 대전 아이시시 호텔에서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산림 100년 비전 확산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기관장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일선 지방산림청장·국유림관리소장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전국 630만ha의 산림 중 152만ha 국유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 소비가 증가하는 소시지, 아이스크림 등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총 4,093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96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함께 식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일관성·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23년 2분기 의약품 52개, 의약외품 37개 총 89개 품목의 허가심사 결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2분기에 허가보고서가 공개된 대표적인 의약품은 만성 신질환 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창상피복재의 기술문서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심사에 필요한 자료 요건을 명확히 해 창상피복재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가이드라인 8종을 통합·현행화한 ‘창상피복재 허가·인증·심사 통합 가이드라인’을 발간·배포한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용 윤활제 개발 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속하게 인허가받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인용 윤활제 기술문서 및 임상시험계획서 작성 가이드라인’을 7월 7일 발간·배포한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개인용윤활제 시험항목별 기술문서 작성 방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리슈만편모충증 의심환자의 검체에서 리슈만편모충 감염을 확인했고 ’21년 이후 2년 만에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중앙 아시아 등 주요 위험지역 여행 시 매개체인 모래파리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