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경전선 진주∼광양 전철화 사업을 완료하고 7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전선 진주∼광양 전철화 사업은 진주시 가좌동에서 광양시 광양읍 까지 비전철 디젤열차가 오가던 55.1㎞ 구간을 전철화하는 사업으로 지난 4년간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앱마켓에서 모바일 콘텐츠 이용자의 결제·환불 관련 피해 예방을 위해 ‘앱마켓·모바일콘텐츠 이용자 보호 안내서’를 발간·배포한다. 방통위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30조의9에 따라 법령 준수 유도와 이용자 피해 예방을 위해 앱 마켓사업자 의
[금요저널]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제3자 배상안’ 제시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용인 등 윤석열 정부의 대일외교기조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순신 정신 계승’을 천명하는 국회의원들의 모임이 발족해 귀추가 주목된다. ‘이순신정신 계
[금요저널]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주무 부처인 해양수산부가 해양 · 수산업 보호를 위해 실질적인 피해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 은 20 일 상임위 현안질의에서 “ 후쿠시마 오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청와대 권역 관광코스 10선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6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오프라인 이벤트는 6월 24일 청와대 사랑채 앞마당에서 열린다. K-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
[금요저널] 전철역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최근 4 년간 2,300 건 이상 발생했고 , 노후 에스컬레이터도 전체 설비 중 17%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 이 19 일 한국철도공사 로부터 제출받은 ‘ 지난 3 년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6월 22일 국립세종수목원 대회의실서 스마트가든 관계 기업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민간이 이끌고 공공기관이 미는’ 정원산업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수정은 산림청으로부터 ‘2023년 스마트가든 설치 지원 및 관리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이 20일 국회에서 이종섭 국방부장관을 면담하고 동두천 주한미군 이전시기 명확화 및 국방AI센터 유치, 연천 초성리탄약고 이전 및 다락대 사격장 폐쇄 등 동두천·연천 국방 현안 대책마련을 건의했다. 이종섭 장관은 김 의원의 요청에
[금요저널] 산림청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정책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임업인, 전문가와 소통·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산림소득 정책을 주관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그동안 정보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들의 휴양림 이용 편의를 위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장애인 전화예약’ 서비스를 2023년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범운영 때와 달라지는 점은 기존 전화예약 서비스 대상이 중증 시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사와 공동으로 기업가형 온라인셀러를 본격 양성한다. 기업가형 온라인셀러 양성 교육은 네이버, 카카오 등이 보유한 온라인 판매 및 교육 기반을 활용해 기초→심화→실전으로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온라인셀러 양성 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수욕장에서 무단으로 방치된 물건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6월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수욕장 내에 야영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야영·취사를
[금요저널] 환경부는 현대자동차, 고등기술연구원,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청주시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시설 설치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6월 21일 서면으로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올해 3월 21일 민간보조 사업자로 선정된 현대자동차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100일간 ‘제5회 주소기반 생활·행정 서비스 혁신과 산업 모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소정보 신산업 모델을 만들고 새로운 주소정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