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6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폭염·한파로 인한 산업재해 등을 예방하기 위한 ‘폭염 산재 예방법’이 발의됐다. 홍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안’은 폭염이나 한파 시 노동자의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업무의 일시 중지나 휴게시간을 확대 부여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내 정원산업의 진흥을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민간육종가를 대상으로 자생식물 활용 신품종 육성을 위한 ‘품종육성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이 추진하는 품종육성 지원사업은 우수한 품종을 보유하고 있으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2023 한국관광의 별’ 후보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한국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 단체나 인물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
[금요저널]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의원은 지난 13일 노인들이 그동안 애착을 형성한 곳에서 통합지원을 제공 받을 수 있는‘노인돌봄 등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 했다. 대한민국은 2024년도에 노인인구 1천만명, 2025년에 초고령 사회로 진입을 앞두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25일 웨이브웍스 양양에서 스마트관광도시 출범식을 개최하고 양양 스마트관광도시 플랫폼 ‘고고양양’의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고양양은 양양 관광을 위한 통합 서비스 제공 어플리케이션으로 지난 6월 1일 출시 이후 시범
[금요저널] 소방청은 최근 ‘다매체 신고’의 증가가 119종합상황실의 신고폭주 감소 및 신속·정확한 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매체 신고’는 문자 및 사진, 119신고앱, 영상통화 등을 활용해 119 종합상황실에 신고하는 신고방법으로 2011년부터 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3일 발표한‘OECD 보건통계 2023’의 주요 분야별·지표별 세부내용을 분석해 우리나라 보건의료수준 및 각 국가의 수준·현황 등을 공표했다. 분야별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6년으로 OECD 국가 중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일상 속 나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7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나눠주는 ‘찾아가는 해피트럭’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나눔홍보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하고 나눔소식지 ‘월간 나눔’
[금요저널] 특허청은 인공지능이 발명자로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와, 인공지능 발명이 인정될 경우 현행 특허법에 어떠한 변화를 주어야 할지 등에 대해 전문가를 포함한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9월30일까지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7.25.에 이번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질병관리청 소재 지역 임시거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들의 건강상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술유출 우려가 적은 국가핵심기술의 수출에 대한 규제을 개선하기 위해 포괄·신속 수출심사를 도입하는 ‘산업기술보호지침’을 7.26. 개정·공포한다. 이번 고시를 통해 국가핵심기술이 포함된 의약품 해외인·허가 및 해외자회사와의 공동연구에 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은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유치한 겐트대학교 연구팀이 개발한 수생태독성 평가기법이 국내 수질환경기술 최초로 ISO 수질분야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고 밝혔다. 동 기술은 담수식물인 좀개구리밥의 뿌리재생에 기반해 수질오염물질의 독성을
[금요저널] 전영희 평화외교기획단장은 7.24-25간 동북아협력대화 참석차 샌디에고를 방문한 계기에, 7.24 카밀 도슨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공공외교·지역안보정책 담당 부차관보를 면담해, 최근 북한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금요저널] 한국과 호주는 광물, 액화천연가스 등 핵심자원 공급망 구축에 있어 서로에게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기업 차원의 호혜적인 투자와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호주는 니켈, 우라늄, 철광석 매장량 및 LNG 수출량 세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