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023년 7월 28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4월 국회에서 한전이 ‘22년 9월 한국에너지공대에 대해 실시한 업무 컨설팅에서 드러난 문제점 및 은폐의혹 등에 대해 정부차원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
[금요저널]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7.27. 오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10명 내외의 소규모 화학·고무제품 등 제조업체 2곳을 연이어 방문해 폭우·폭염 대응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사업장은 지난 7월 중순 5일간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남
[금요저널]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은 7.27. ‘2023 산업안전 웹툰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 6편을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7.28. 오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공모전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보편적인 콘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3년 국립세종수목원 지역상생 여름꽃 축제인 ‘얼씨구 꽃 좋다’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위탁재배를 통해 지역농가의 수익창출을 실현하고 다채로운 꽃을 활용한 경관연출로 생물다양성 및
[금요저널] 김형동 국회의원은 27일 취업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에 대한 맞춤형 고용정책 지원과 고령자 고용정책의 일부 권한과 기관을 지방자치단체에게 이양하는 방안을 담은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우리나
[금요저널] 오늘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은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와 호텔 내 수영장 등 다수가 이용하는 비영리 체육시설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수질을 관리하도록 규정하는 등 체육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운영하도록 하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 은 지난 26 일 오후 2 시 , 국회 의원회관 제 1 세미나실에서 ‘30 년 수능이 만든 경쟁고통 사회 , 대입의 갈 길을 제안한다 ’ 를 주제로 2028 학년도 대입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2022년도 수질 환경개선과 에너지 관리 방안을 담은 사례집 ‘국립세종수목원의 친환경 톺아보기’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의 친환경 톺아보기’는 세종시에 65ha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어제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K관광, K푸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수출 확대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합심해 K-컬처 글로벌 확산의 시너지
[금요저널] 외교부와 문화재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와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한 ‘무형유산보호협약 20주년 국제회의’가 7월 25일과 2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무형유산 분야 선도국으로서 자리매김해온 한국이 협약 20주년을 기념하며 개최한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오늘 청사 회의실에서‘여름철 해양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늘 지휘관 화상회의에서는 최근 서해상에서 낚시어선 충돌사고와 어선 화재 사고 등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사고 예방 활동과 인명피해
[금요저널]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로부터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26일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풍수해보험을 가입·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상에 소상공인을 추가하는 내용의 ‘풍수해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기후
[금요저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3주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142명, 일평균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5,201명이라고 밝혔다. 2월 3주 이후 위중증환자는 주간 평균 150명 이하, 사망자는 100명이하 유지중이다. 최근 1주간 연령대별 사망자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배터리 업계와 함께 스코프쓰리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올해 6월 국제회계기준재단 산하의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기후공시 기준을 발표하는 등 전 세계 산업계에서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의무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