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립수목원은 7월 18일부터 30일까지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시문학으로 만나는 자생식물 세밀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비롯해 우리나라 국민이 사랑하는 시에 나타나 있는 자생식물을 세밀화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금요저널] 환경부는 7월 12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한정식집에서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안전관리 오찬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굴뚝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하는 근무자들을 만나 굴뚝 측정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그간의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반려식물 키트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펫페어 박람회에 참가한다. 한수정은 이번 박람회에서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을 소개하는 ‘공존’ 전시와 함께 반려식물 키트 전시·체험행사를
[금요저널] 친환경 석유대체연료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연료의 상용화 및 보급 확대를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11일 바이오연료의 신규 도입 및 사용 확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을 대표발
[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7월 11일 오후 2시 30분,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의약품 부족 문제, 약국 판매 일반의약품 가격 인상 문제 등의 원인과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민수 제2차관 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11일 7월 13일 양일간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등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설명회’를 개최한다. 복지부는 재생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으나 아직 임상연구계획을 제출하지 못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이상원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7월 11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따른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사전에 보건복지부 장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11일 정부세종청사 5동 구내식당에서 전복 시식·판매행사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는 7월 4일 관계부처, 유관기관, 급식업계를 대상으로 ‘안전한 수산물 급식을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해 해양수산부의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과 계획을 설명하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랜드는 강원랜드 유휴시설 등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 공동 대응을 위해 7월 11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강원랜드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추진 폐광지역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엄마·아빠가 경력단절 걱정 없이 아이를 양육하면서 회사에 다닐 수 있도록 출산·육아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11개 기업의 사례를 담은 ‘출산·육아 지원제도 우수기업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➊법정 기준보다 앞서가는 제도를 시행하는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프링커코리아와 ㈜LG생활건강 사이의 유사제품 출시로 인한 착안 베끼기 논란이 당사자 간 상생합의로 최종 종결됐다고 11일 밝혔다. 논란은 ㈜LG생활건강에서 출시한 타투인쇄기 제품에 대해 선행개발 업체인 프링커코리아가 자사의 착안 베끼기 의
[금요저널] 환경부는 7월 11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리는 제6차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위와 같은 내용의 5건 안건이 심의·의결된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은 현장여건을 고려해 개정이 예정된 규정의 적용시기를 앞당기거나, 기업에 과도한 부담이 되는 규제의 적용을 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제2차관은 7월 11일 오후 2시, ㈜직방 청담랩에서 가전, 건설, 홈네트워크, 사물인터넷, 인테리어 등 스마트홈 관련 기업, 단체, 전문가 20여명과 함께 제3차 디지털 국정과제 연속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11일 오후 2시에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최근 합계출산율 0.78명과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위기 상황을 민간·정부 등 사회 구성원 모두가 지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