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27. 서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관계부처, 국책 연구기관, 유관 학회, 자원공기업, 민간기업이 참석하는 “제3차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 회의”를 개최해 지난 제2차 개발 전략회의 이후 투자유치, 조광제도 개편 등의 진행상황을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겨울철과 봄철의 초미세먼지 농도 계절 전망을 11월 27일부터 3개월 단위로 미리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그간 산업계 등에서 요구했던 초미세먼지의 장기 전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1월 27일 오전 11시 SETEC 컨벤션홀에서 ‘2024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역사회 금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전국적인 금연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1월 28일부터 이틀간 소노벨 제주에서 ‘2024년 지자체 탄소중립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공유해 포상하고 관련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
[금요저널] 환경부는 11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및 삼성전자와 장흥댐 신풍습지를 대상으로 워터 포지티브 활성화를 위한 선도사업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 ‘워터 포지티브’는 통상 기업이 사용하는 물의 양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에 돌려보내 지속가능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1월 28일 관내 생생채움동에서 석주명 선생의 곤충 표본 125점의 귀환을 기념한 학술토론회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지난 3월 일본 규슈대 연구실에 소장된 석주명의 표본을 최초로 확인한 후, 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부처 공식 유튜브 ‘행정안전부’ 채널과 안전정책 등 안전 전문 홍보를 위한 ‘안전한TV’ 채널이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해 실버버튼 2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실버버튼은 유튜브 본사가 구독자 수 10만명을 달성한 채널에 수여하는 인증이다. ‘행정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자원과 공동체를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게 주민의 복지·안전 서비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기후 적응정보를 일괄 제공하는 통합플랫폼의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5회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토론회를 11월 2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개정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금요저널] 환경부는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역 5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생태관광지역은 우수한 자연환경을 현명하게 이용하고 환경보전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도입됐다. 이번 신규 생태관광지역 5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혁신과 기술산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2024년 지역 기술산업화 혁신 토론회’를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 ICC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오늘의 과학기술, 내일의 지역혁신을 이끌다’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매년 겨울이면 전기난로와 전기장판의 부주의한 사용으로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3년간 전기난로와 전기장판으로 인해 총 1,403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21명이 사망하고 142명이 다쳤다. 시기별로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28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38개 기관에 인증서를 수여한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전반의 품질, 관리체계 등을 심사해 일정한 기준을 충족한 기관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11월 28일부터 11월 29일까지 1박 2일간 제주부영호텔에서 ‘제17회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한다. 드림스타트는 각 시·군·구에서 12세 이하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가족에 가정방문 등 상담 후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