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국산업은행과 함께 2월 12일 ‘케이-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의 자펀드 운용사 모집 공고를 한다. ‘전략펀드’는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미디어를 육성하기 위해 집중 투자하는 펀드다. 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문체부 허가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가 인사혁신처의 관보에 따라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돼 단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되면 임직원은 부정청탁행위 금지, 퇴직 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우리 선수단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 대회’를 안전하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하얼빈 현지를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한다. 이에 앞서 장미란 차관은 2월 11일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예방접종항목을 지정하고 비용을 지원해 적극 접종토록 하고 있다. 아울러 2001년부터 교육부와 협력해 매년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예방접종기록을 확인해 접종을 완료토록 독려하는 사업을 펼치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월 13일 2025년 제1차 해양안전실천본부 연수회를 개최해 해양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양안전 실천’ 이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해양 현장에서의 안전 규정 이행률을 높이고 인명사고를 줄이고자 2013
[금요저널] 정부는 2월 1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전통주 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전통주를 미래 농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도 개선, 생산 역량 강화, 국내판로 확대, 해외시장 개척의 네 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모바일 전자고지와 마이데이터 등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온라인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사업자의 불법정보 유통방지 의무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불법스팸 방지 의무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금요저널] 환경부는 2월 12일 오전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개인형 전동 이동장치’ 순환이용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전동 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소’를 전세사기 예방과 피해 발생 시 대응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으로 확대 시행한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통해 ’ 23년 4월부터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소’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산업의 판도를 바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산업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의 ’ 25년 신규 연구테마 3개의 선정 공고를 2.13.부터 3.14.까지 진행한다.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는 ’ 22년~’ 31
[금요저널] 전력망만 선점하고 발전사업을 하지 않는 허수사업자 관리를 통해 확보한 여유용량 336MW를 2월 13일부터 한국전력공사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신규 발전사업 희망자는 2월 28일 0시부터 여유물량 소진시까지 신청접수 순으로 배분받을 수 있다. 전
[금요저널] 올해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은 5월에 개설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2.12일 석탄회관에서 국내 주요 청정수소발전 사업자와 간담회를 갖고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정책방향 등을 논의했다.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청정수소 및 수소화합물을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월 13일 삼정호텔에서 환경분야 국가 및 국제표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025년 환경표준심의회 연찬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범부처 참여형 국가표준 운영체계가 도입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연찬회는 환경분야 표
[금요저널] 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 등 5개 소속·산하기관 및 한국환경연구원과 2월 13일 에이치제이비지니스센터에서 개발도상국 온실가스 국제감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개도국의 유엔 파리협정 제6조의 의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