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우리 동네 레트로’이다. 옛 감성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풍경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당시를 살았던 사람에게 정겨운 추억을, 그 시절을 겪지 않은 세대에겐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금요저널]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월 24일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북대서양조약기구 본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 본부장은 미르치아 조아나 NATO 사무차장과 다비드 반 빌 NATO 혁신·하이브리드·사이버 사무차장보와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서 양측은 한국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월 25일 오후 3시, 이천 장애인선수촌에서 열리는 ‘2024년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 참석해 ‘2024 파리패럴림픽’을 향해 훈련에 돌입한 우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한다. 이번 행사에는 동·하계 선수와
[금요저널] 박상혁 국회의원은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설을 맞이해 김포 해병2사단 1여단을 찾아 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대현황과 군 간부·장병 의견을 청취했다. 박 의원과 이 대표는 장병들의 생활관을 둘러본 뒤 점심을 같이하고 부대 내 청룡어린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은 1월 24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개최된 HMM의 1만3000TEU급 1호선 ‘HMM 가닛호’의 명명식에 참석했다. 강 장관은 축사에서 HMM이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선제 투자와 경영 실행을 강조했다. 이어 같
[금요저널]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월 24일 오전, 2주 앞으로 다가온 설을 앞두고 성수품 가격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망원시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성수품과 명절 선물세트를 직접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1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4년 기재부 대학생 소셜미디어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기재부는 누리소통망을 통해 경제 분야 주요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쉽고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08년부터 매년 20여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소셜미디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1월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 소재한 전국 기부식품등 제공사업 중앙물류센터를 찾아 기초푸드뱅크에 물품이 배분되는 현장을 참관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위탁·운영
[금요저널] 관세청은 1월 24일 인천공항세관에서 '관세행정 스마트혁신 자문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자문위원단이 직접 인천공항세관을 방문해, 최근 급증하는 해외여행과 해외직구와 관련한 관세행정 스마트혁신 과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무 직원들로부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1월 24일 주요 수출국 10개 권역 상무관과 KOTRA 해외무역관의 지역 본부장을 화상으로 소집해 ‘2024년 세계시장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을 위해 각 시장별로 설정한 수출 목표와 시장
[금요저널] 권태성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1월 24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를 방문해 ‘전기자동차검사 플러스자격’ 1기 훈련과정을 참관하고 22명의 훈련생을 격려했다. 또한, 훈련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플러스자격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월 24일 오후 3시에 전남도청에서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전남 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 10월에 모든 국민이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필수의료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이후에는 ▲필수의료 분야에 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알리페이 플러스는 24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모바일간편 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알리페이 플러스는 앤트 그룹이 운영하는 글로벌 디지털 결제 솔루션으로 국내에는 170만여 개의 간편 결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금요저널] 산림청은 24일까지 충청·전라·제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눈사태 우려지역 점검, 숲길 사전통제 등 산림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특보가 발효된 지역의 숲길, 국립자연휴양림, 숲체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