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방청은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17개 시험지구, 18개 시험장에서‘2026년 소방공무원 승진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은 소방위·소방장·소방교 계급으로의 승진을 위한 필기시험으로 총 3,730명이 응시할 예정이다.계급별 응시대상
[금요저널] 인사혁신처는 ‘2027년도 공직적격성평가 시험계획’과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 등을 통해 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내년도 5급 및 외교관후보자 1차 시험은 공직적격성평가 ‘심화’ 성적으로 7급 1차 시험은 ‘기본’ 성적으로
[금요저널] 동북아 환경협력 강화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1월 5일부터 이틀간 중국 광저우 생태환경과학센터에서 열리는 ‘제22차 한중일 환경과학원장회의’에 김영우 국립환경과학원장이 참석한다고 밝혔다.한중일 환경과학원장회의는 동북아시아의 주요 환경 현
[금요저널] 앞으로 KTX 오송역에서 국회세종의사당까지 BRT 로 바로 갈 수 있게 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세종의사당 입주에 따라 늘어날 교통 수요에 대비해 오송역~국회세종의사당~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잇는 BRT 노선 신설을 추진한다.새 노선의 길이는 24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4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와 함께 여행 소외계층의 국내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대국민 자전거 여행 활성화 캠페인과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해 장애인 가정 등 이동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고속철도 통합 이후 좌석 공급과 운행을 늘리고 할인 혜택을 확대하면서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2일 통합 30일 성과 발표에 이어 이번에는 통합 60일간의 이용 실적과 교통비
[금요저널] 우주항공청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합동참모본부와 공동으로 ‘민·군 우주상황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공군, 해군, ㈜우주로테크 등이 참여했다.FTX: 실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실전과 유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 0월 28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한라산 영실 일대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의 위험성
[금요저널] 우주항공청은 11월 4일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 제시카 뎀시 사무총장의 방한 행사에 참석해, 한국의 SKAO 정회원 가입을 앞두고 양측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1
[금요저널] 국립외교원은 11.4.‘2026 주한대사 대상 고위급 정책강연회’를 개최했다.주한대사 대상 고위급 정책강연회는 우리 정부 고위인사가 주요 국정 정책을 소개하고 주한대사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2025년에는 외교부장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강연자로 참석올해 강연
[금요저널] 경찰청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12일간 관계성 범죄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전수점검 대상은 현재 수사 중인 사건, 모니터링 A등급 대상자, 현장종결 스토킹 신고’ 26. 5월 6일~10. 13, 안전조치 진행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6개 시·도와 올해 처음으로 수립할 예정인 통합지원 지역계획에 대한 방향성을 논의하고 지방정부 통합돌봄 전담조직 및 인력 확대를 위한 현장점검 계획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하반기 통합돌봄 주요 정책 추진사항 관련 중앙-지방 간 협력 방안을 논
[금요저널] 외교부가 주최하고 국제해양법재판소 및 대한국제법학회가 공동주관한 ‘제11회 해양법 국제학술회의’가 2026.11.3.-4. 서울에서 “ITLOS 설립 30주년 기념: 해양법 미래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금요저널] 연간 7190개에 이르는 사업장의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검증을 비롯해 한국동서발전에 연간 접수되는 전자문서 약 1만 건과 정보기술 요청 사항 약 1만 5천 건을 분석해 업무 담당자를 찾아주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중앙부처 담당 공무원과 소속·산하기관 직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