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6년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74.1조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공공부문은 25.1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민간부문은 49.0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증가했다.공공부문은 포천
[금요저널] 산업통상부와 한국섬유수출입협회는 글로벌 패션소재 수주상담회‘2026, 서울 프리미엄 텍스타일’을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코엑스 2층 더 플라츠에서 개최했다.올해 3회째를 맞는 2026 SPT는 K-섬유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과 수출 시장 확대를
[금요저널] 중동 전쟁으로 드러난 우리나라의 에너지·자원 수급 취약점을 보완하고 핵심광물 및 소재·부품을 아우르는 산업·자원 공급망을 전주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정부와 업계, 전문가가 국가적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25일 오전 9시 30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는 해운물류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기술 혁신을 주도할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부·울·경 일원에서 ‘2026년 스마트 해운물류×ICT 멘토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스마트 해운물류×IC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6월 24일와 25일양일간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아세안 회원국 및 아세안 사무국과 함께 ‘제7차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측 공동의장인 과기정통부와 아세안 11개국의 과학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업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로봇·드론 연구개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에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하고 6월 23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첫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6월 19일 서울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문미란 회장 등 12개 소비자단체 회장단과 제품안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간담회는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금요저널] 금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준비를 위한 제6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가 2026.6.8.-6.18. 간 독일 본에서 개최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견종호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및 관계부처 담당관,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했다.중동발 에너지 위기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상승으로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 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 개 이상 순차적
[금요저널] 정부와 기업이 함께 개발한 미래 국토교통 기술이 국민 곁으로 다가온다.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우주항공·스마트건설·인공지능 시티 등 미래성장동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을 6월 24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15회째를 맞는 기
[금요저널] 정부가 공공자금을 마중물로 투입해 민간 투자를 끌어내는 PF 개발앵커리츠를 본격 가동한다. 우수한 개발사업의 자금난을 해소해 수도권 주택공급을 촉진하고 지역 핵심사업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6월 18일 총 1조원 규모의 PF 마중물 개발앵커리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6.17 몽골에서 자담빈 엔흐바야르 몽골 경제개발부 장관과 한-몽 통상장관 회담을 개최해, 자원 부국인 몽골과 경제협력을 확대하고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을 진전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몽골은 구리, 몰리브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제2차 중소선사 특별지원 프로그램’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해양금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내외 시황 변동성 증가와 지정학적 위험요인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연안선사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중소
[금요저널] 산업통상부는 6월 16일 오후 2시, 무역안보관리원에서 기계·배터리·자동차 업종의 국내 주요기업 및 유관 협회와 함께 제2회 ‘민-관 산업안보 대화’를 개최했다.전세계적 첨단기술 패권경쟁과 민간 기술의 군사용도 활용이 가속화됨에 따라, 세계 주요국은 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