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좋은동시재능기부사업회(운영자 김관식)이 추진하는 좋은동기재능기부 동시집 제3호 『두레동시 한 다발』 출판기념회가 17일 오후4시, 향산문학집필실(나주시 공산면 사업회 사무실)에 성황리에 열렸다. 폭설이 내린 가운데도 원거리를 마다하고 자리를 빛내준 분은 김철민 동시
전북 정읍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 환경을 극복하고자 상경하여 꾸준한 노력으로 영호남 지역감정을 없애는데 열정을 쏟으며, 대한민국 참으로 위대한 나라입니다. 손에 손잡고 나아갈 때 우리는 올림픽에서 세계 5위의 기적을 낳았습니다. 구두닦이 생활하면서 학구열을 불태우던 대학
그동안 순수 서정시만을 고집하며 써오던 시인이자 낭송가로 잘 알려진 문인선 시인이 특별한 시집 《땅땅 땅》을 (작가마을) 출간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문화재단 우수시집 선정지원으로 작가마을 시인선으로 출간됐다. 모든 예술, "진정한 예술은 현실을 직시 하는데서
한국좋은동시재능기부사업회(회장 김관식) 가 추진하는 재능기부동시집 3호*두레동시 한 다발*이 도서출판 고향에서 출간되었다. 아낌없이 남에게 베푸는 시인의 동시집은 김관식 시인이 사재를 털어서 국판 129쪽 비매품으로 48분의 기증동시 96편과 특집으로 동시의 새로운
30여년간의 대한민국 민속식물, 야생초 연구로 한길만을 걸어온 분경, 석부작, 명인 조우현. 그가 연구하고 개발한 모든 것들이 이 한권의 책에 집대성 되어 있다. 분경, 분화, 석부작 목부작 등 그의 빼어난 작품들을 전시장이나 회원이 아닌 이 책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관식 아홉 번 째 문학평론집 『방언시어의 활용방법』이 도서출판 고향에서 8월 15일 출간되었다. 신국판 368쪽, 정가23,000원 제1부 아동문학의 이모저모에서는 일간 신문사가 매년 신년을 맞이하여 실시하고 있는 신춘문예 제도가 최근 들어서 그 역할과 기능을 상실한
김진명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유목의 시간’을 펴냈다.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재학 중이다. 2017년『한국문학예술』詩로 등단하고 2021년『월간문학』소설 등단했으며, 제1회 전국시낭송대회 금상, 타고르문학상 시 부문 작품상,윤동주 탄생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