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간의 대한민국 민속식물, 야생초 연구로 한길만을 걸어온 분경, 석부작, 명인 조우현. 그가 연구하고 개발한 모든 것들이 이 한권의 책에 집대성 되어 있다. 분경, 분화, 석부작 목부작 등 그의 빼어난 작품들을 전시장이나 회원이 아닌 이 책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관식 아홉 번 째 문학평론집 『방언시어의 활용방법』이 도서출판 고향에서 8월 15일 출간되었다. 신국판 368쪽, 정가23,000원 제1부 아동문학의 이모저모에서는 일간 신문사가 매년 신년을 맞이하여 실시하고 있는 신춘문예 제도가 최근 들어서 그 역할과 기능을 상실한
김진명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유목의 시간’을 펴냈다.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재학 중이다. 2017년『한국문학예술』詩로 등단하고 2021년『월간문학』소설 등단했으며, 제1회 전국시낭송대회 금상, 타고르문학상 시 부문 작품상,윤동주 탄생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