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에서 개인과 기업의 회생, 파산 사건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생법원이 인천에 설치될 필요성이 제기됐다.인천시의회 김종배 의원은 27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임시회'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 집중을 완화하고 수도권 서부 경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이 1기 신도시인 분당 지역의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추진에 있어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서울공항 고도제한'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이서영 도의원은 26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열린 '야탑·이매 지역 고도제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윤재상 의원은 27일 열린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년째 지연되거나 중단된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전반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이날 윤 의원은 "강화군에서 도로는 응급의료 접근로이자,
[금요저널]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승분 의원은 27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층 건축물은 더 이상 일부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공간"이며 "화재 대응 체계 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춰 지속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가평군의 평화경제특구 우선 지정과 경기예술중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임 의원은 지난 26일 경인방송 '박성용의 시선공감'에 출연해 "가평은 이제 잠재력을 넘어 평화와 문화가 결합된 미래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신영희 의원은 27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이제 시설 조성 여부가 아니라 인구 유입과 체류, 정주로 이어지는 구조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설계했는지가 핵심 평가 기준이 됐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은 지난 1월 2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정으로 오산시 외삼미동 북오산IC를 방문해 차선 확장을 약속한 것과 관련해 "오산 시민과의 약속이 정책으로 반영돼 매우 뜻깊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약사회와 신년인사를 겸한 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신규 정책사업 등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보건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올해 교육청 예산에 신규 반
[금요저널] 이번 정담회는 인구와 산업의 적정 배치를 유도한다는 '수정법'본연의 목적을 되살리고 각종 개발 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억제를 지양하며 규제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임창휘 의원은 2026년 추진 계획을 면밀히 점검하며 권역별 특성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은 26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예산 중 우선순위 7개 사업에 대한 최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에는 김동규 정책위원장, 이인규, 이재영, 최민, 이자형 정책위원을 비롯해 경기도 및 교육청 부서 책임자가
[금요저널] 2026년 1월 26일 화성특례시의회에서 김경희가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시민의 행복을 완성하는 행정을 약속했다.그녀는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및 의원으로서 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하는 데 힘써왔다.김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23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메타밸리지구'신규 추가지정을 위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양메타밸리지구는 바이오·정밀의료, 스마트모빌리티, K-컬처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경기도 말산업 발전 및 지역구 내 승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 말산업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윤 의원은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은 최근 연천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건의사항과 농가 실용교육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에 대해, 연천군과 경기도에 공식 건의한 사안들이 현재 도의원 차원에서 순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