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지난 1월 판교에서 운행 중인 자율협력주행버스 '판타G버스'탑승에 이어 지난 10일 서울시 실증사업으로 운영 중인 자율주행차 '로이'를 직접 시승하며 미래형 교통체계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파주에 도입될 자율주행버스가 어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람 중심’ 피지컬 AI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하며, 경기도 전역을 피지컬 AI 실증 공간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피지컬 AI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성남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시장&m
[금요저널]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와 주한대사문화친선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와 소비생활 개선에 기여한 기관과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고준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9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 노동국으로부터 '경기도 물류단지 노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도내 물류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당부했다.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 물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은 용인 지역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2026학년도 통학버스 지원 예산 53억3천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전자영 의원은 "2026년도에 용인 지역 유치원 초 중 특수학교 등 총 38개교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은 5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광역도서관위원회 회의'에 위원으로 참석해 경기도 도서관 정책의 미래 방향을 점검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10일 밝혔다.경기도 광역도서관위원회는 도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은 9일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장애당사자 장애인식개선강사 양성 및 파견 사업 확대 필요성에 대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실제 장애인식개선강사로 활동 중인 박은지 강사를 비롯해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금요저널] 고준호 의원은 지난 8년간 파주시의 정책과 예산 확보 논의가 사실상 특정 정당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고 지적했다.특히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파주시장, 시의원, 파주시청 간 협의가 한쪽 정치세력을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다양한 의견과 균형 있는 논의 구조가 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3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평촌 더샵 아이파크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손재철 회장과 정담회를 갖고 공동주택 생활 현안과 안양시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손재철 회장은 주민 생활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10일 경기도의회에서 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초 중 고등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가 참석해 각 지구별 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가 전년보다 23% 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건수도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소아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구축한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이같은 성과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오세풍 의원은 3월 9일, 김포시 운양동에 위치한 모담초중학교 통학로 확장 구간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통학 환경과 학교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통학로 확장 공사는 모담초중학교 앞 도로 일부 구간을 확장하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9일 파주 관내 최초로 국제 바칼로레아 중등교육과정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한 정목중학교를 방문해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IB 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3월 1일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은 최근 불거진 경기도의 '미등록 이주아동 보육 지원 정책'논란과 관련해, 김동연 지사가 야당의 정당한 정책 질의를 '정쟁'과 '혐오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조례의 순수한 입법 취지를 정략적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