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에 안성 ‘동신 일반산업단지’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일 지자체 신청을 바탕으로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주요기업 유무와 산업 생태계를 평가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석균 호주 퀸즐랜드주 친선의원연맹 회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21일 주한호주대사관을 예방하고 알렉산드라 씨들 공사와의 면담을 통해 경기도의회와 호주 퀸즐랜드주의회 간 교류 재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석균 회장은 올해 10월 친선의원연맹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이 21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서는 의료·교육·문화 등 경기남북부 지역 주민들의 생활 격차로 인한 경기북부 도민의 생활편익 관점에서 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오석규 의원은 이날 의정부시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기형 의원은 오는 8월부터 보건복지부의 ‘시간제보육 통합형 어린이집’ 시범사업 대상으로 김포시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고 양육수당을 받는 영유아가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관광공사, 시흥산업진흥원 관계자와 함께 ‘경기도 DMZ 활성화 조례개정’을 위한 검토 및 업무 보고를 받고 경기도 DMZ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DMZ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 무인이동체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경기도의원들에게 관련 과정을 체험하고 안전 교육 및 조종에 필요한 인증서 취득이 가능한 맞춤형 과정을 개설했다. 무인이동체 중 드론은 다양한 기능으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은 의정활동 1년의 소회를 밝히면서 경기도민을 위한 지난 한해의 발걸음을 겸손하게 밝혔다. 2년차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虎視牛步의 자세로 경기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의정활동을 위해 도민의 바램을 경청하고 행복지수를 높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녹색일자리 포럼”에 참석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녹색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 교통국 버스정책과장, 일자리경제정책과 직업능력개
[금요저널] 임태희 교육감이 서울 지역 초등교사의 극단적인 선택 등 연이은 교권침해 사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학생인권조례’를 ‘학생권리·책임조례’로 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교육감의 책임은 외면하고 학생인권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은 지난 21일 부천상담소에서 설훈 국회의원실 김대주 선임비서관, 부천시 체육진흥과 체육시설 1팀장과 관계자가 해그늘 게이트볼장 개선공사를 보완하는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재영 의원은 직접 해그늘 체육공원을 수시로 방문해 청취한 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은 지난 21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청 문화산업전략 과장과 콘텐츠기반 팀장에게 웹툰융합센터 및 청년예술인주택 건립 현황에 관한 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황승욱 문화산업전략과장은 웹툰융합센터와 청년예술인주택의 사업개요와 향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은 지난 7월 20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동두천시 토론회’에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의원은 “특히 동두천시는 수도권정비법 등으로 인한 중첩규제와 미군부대 철수 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교육청 진로교육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받고 첫 번째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진로진업교육과의 2023년 경기진로교육 정책추진 기본계획과 경기진로교육 현황 조사 결과에 대한 보고를
2019년 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시 평가서를 위조해 부적격한 업체와 계약한 직원, 외부 출연 금지 기간 중인데도 무단으로 외부 출연한 예술단원 등 경기아트센터 직원의 부적정한 업무처리 행태가 경기도 감사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