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정영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이 21일 의정부시에서 개최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의정부시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지난 6월부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중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의 일환으로 이날
[금요저널]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장맛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이 21일 경기도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정호 대표의원과 양우식 수석부대표, 김영기 정무수석, 오준환 정책위원장, 이애형 수석대변인
[금요저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6일 도의회를 방문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 소속 의원들을 접견했다. 염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공동대표인 현길호·정민구 의원, 김대진 부의장, 오승식·박두화·김승준·하성용
[금요저널] 김일중 의원은 20일 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등 15명의 학교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학교 현안 사항, 학교운영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학운위 활동 공유 등 자유롭게 소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은 20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생태하천과 임상훈 과장, 곽상근 팀장과 함께 안양시 생태학의천 안전문제를 확인했다. 김 의원은 집중호우 발생시 피해가 크다며 안양시 학의천이 범람하면 시민들에게 안전의 위험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형근, 이채명의원은 20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해당 지역구 생활체육시설 환경개선 관련으로 도비를 확보에 대해 안양시 체육과 이인수 체육시설팀장과 논의를 가졌다. 이날 논의자리에서 문형근 의원은 안양 학운공원 내 양질의 축구장 조성을 위한 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20일 경기도 기회기자단 소속 김선아 어린이 기자와 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김선아 기회기자단 어린이 기자는 지역상담소의 기능과 역할 지역상담소에 건의가 들어왔을 때 진행 절차 등 상담소에 대한
[금요저널]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사무실에서 시각 장애인이 처한 어려움과 복지 시설 여건 개선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현석 의원과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정태곤 회장, 군포시 이진원 지회장, 부천시 이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지난 18일 한 20대 초등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에 대해 해당 사건이 ‘사회적 타살’이라는 입장문을 내어 일선 교사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긴 현 교육행정을 지적했다. 유호준 의원은 또래 20대 청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공동단장 정윤경 도의원, 윤태길 의원은 20일 양주시청에서 이영주 도의원, 김민호 도의원, 박재용 도의원, 강수현 양주시 시장과 함께 양주시의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의료인프라 구축 및 확대, 지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경기도의회 ‘환경노동위원회’ 신설 움직임에 문제를 제기했다. 중부일보 등 도내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재 양당 교섭단체 대표단 중심으로 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에는 상임위를 하나 추가해
[금요저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하는 경기지역 학부모들과 접견했다. 이미경 시흥시 학교급식지원센터장 등 경기지역 학부모 20여명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오염수 방류 반대입장을 밝힌 서명자 1만366명의 명
[금요저널]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토론회’가 경기북부 10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20일 오후 3시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7번째 토론회가 열렸다. ‘경기북부 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박형덕 동두천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영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아이누리놀이터 조성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로써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