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19일 등산로와 산림연접지를 대상으로 인화물질제거 및 산림 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관계 공무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발화요인이 될 수 있는 농산폐기물, 쓰레기 등
[금요저널] 계룡시는 조세정의 실현과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 중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
[금요저널] 안동시 임하면과 의성군 점곡면은 19일 점곡면 사무소에서 두 지역의 동반성장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양 지역의 의견교환에 따른 결과물로 고향사랑을 위한 협력체계 확립 양 기관의 번영과 발전을 위
[금요저널]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서구동 ‘복지119 안동개척봉사단’의 손길로 뇌출혈 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르신의 집 안방에 환한 봄이 찾아왔다. 지원대상 가구는 작년 6월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좌측 편마비 증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건강 취약 독거노인
[금요저널] 남선면 신석2리는 19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농어촌공사 안동지사 행복충전봉사단의 깨끗한 농촌만들기와 연계 실시한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신석2리 주민, 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직원 및 남선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마을 진입로 주변과
[금요저널] 임동면 새마을 부녀회는 19일 오전 임동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집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과 임동면 직원들은 집 안이 쓰레기로 가득 찬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장기간 적치된 쓰
[금요저널] 경상북도 우리꽃연구회 안동지회는 '제5회 경상북도 우리꽃 연구회 안동지회 야생화 전시회' 를 오는 21일 개회한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나흘간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전시장에서 열린다. 연구회 회원들이 정성 들여 가
[금요저널] 지난 19일 홍성군 홍보대사 홍성란 씨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군청을 찾아 산불 피해지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푸드란쿠킹클래스 대표 홍성란씨는, 광천 출신 남편과 결혼 후 홍성읍에 둥지를 튼 새댁으로 5월 출산을 앞두고 서부면 산불 피해 이웃들을 위
[금요저널]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2일 소등 행사를 홍성군 주공3단지 아파트 및 홍성군청, 읍·면·사업소 대상으로 실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부터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
[금요저널] 홍성군이 도내 농림축산물을 활용해 농촌융복합사업을 추진 중인 경영체를 대상으로 2023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2차 공모 신청을 5월 12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분야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생산기업 지원 농림축산식품 체험·전시 지원 농촌융복합산업화 지
[금요저널] 홍성군이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면서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 우수 지자체 선정 및 지방재정분석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2022년 지방재정 평가 3관왕을 달성했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지방재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효과적인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올바른 볍씨 소독 방법을 소개했다. 벼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으로는 도열병,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벼이삭 선충 등이 있으며 못자리부터 본논 후기까지 발생하는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금요저널] 안동시는 19일 산불 발생을 가정해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육군 3260부대와 합동으로 재난안전통신망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이 발생해 기상 악화로 인해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에 재난안전통신망 공통통화그룹을 통해 기관별 대응
[금요저널] 이승화 산청군수가 양질의 물 공급과 깨끗한 수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20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이승화 군수는 단성 취수원 수질사고 시 양질의 물 공급을 위한 단성급수구역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장 및 상법지구 하수처리시설 현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