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인 보령사랑상품권을 122억 원 규모로 추가 발행하고 10%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보령사랑상품권은 지류·모바일 상품권 모두 5월 중순부터 유통할 예정이며, 1인당 구매 한도는
[금요저널] 아산시 마산저수지와 성내저수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저수지·담수호 수질개선 사업 기본조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최종 대상지 선정으로 사업비 77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시행으로 오는 2027년까지 수질개선 사업이 추진될
[금요저널]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 뮤지컬, 마술공연,
[금요저널] 아산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9일 심리상담센터 심쿵과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리상담센터 심쿵은 집중 상담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에게 상담 및 놀이치료 등을 지원하는 등 아동들의 긍정적 자아 형성 및
[금요저널] 태안군이 태안농업대학 수강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작업 실습 교육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실습장 등지에서 태안농업대학 농기계 과정 수강생 26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4시간씩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했던 ‘농산물 가공 창업 보육 기초과정 교육’의 수료식을 19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농산물 가공 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희망택시’ 사업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해 희망택시 이용자 신청·접수 결과 총 506명이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20년 174명 2021년 334명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오는 24일부터 2023년 상반기 싱싱도서관 작가특강 ‘박채란 작가의 맛있는 책 이야기-내가 빵을 굽다니?’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싱싱도서관 작가특강은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독서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19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제6회 세종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응급처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 및 생명을 존중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경연은 학생·청소년부 2개 팀과 대학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2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담동 먹자골목 수변공원 뒤편에서 ‘제2회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2023년 마을계획사업으로 열리는 제2회 나눔장터는 플리마켓 40팀과 벼룩시장 42팀이 참여해 생활용품·의류·잡화 등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9일 양대동 환경종합타운에서 서산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폐기물 처리시설 특성상 화재 초기진화 실패 시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환경종합타운 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확대 추진한다. 올해 지역농산물 및 공공급식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전문인력 3명을 확충했으며 향토먹거리, 공공급식을 대상으로 올해 검사 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사회적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와 20일 수루배마을8단지 사회적기업 입주공간에서 사회적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아파트 내 사회적기업 입주현판식’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연성지’를 유형문화재로 지정하고 최근 발견한 남이웅 교지류를 시 유형문화재 ‘남이웅 유물 일괄’에 포함해 추가 지정했다. 연성지는 조선시대 연기현 읍지로서 ‘여지도서’나 ‘연기읍지’ 보다 내용이 자세하고 1834년 제작된 국립고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