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올해 말까지 건강 취약계층 등록자 350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치과·한방 공중보건의와 함께 ‘찾아가는 구강관리 및 한방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인 및 취약계층은 평소 거동 불편, 진료비용 부담, 보건의료서비스 접근
보령시가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의 유치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시는 공공기관유치팀을 신설하고 ‘보령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지난 13일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한 타당성
[금요저널] 청양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관광객 500만 시대’ 개막을 위한 각 단위 사업의 순차적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7일 군에 따르면 칠갑지구, 천장지구, 장곡지구 등 3개 특별 권역에 735억여 원을 투자하면서 경유형 관광지에서 체
[금요저널] 공주시 이인면은 최근 주봉리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거공간을 잃은 피해주민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복구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인면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시 55분쯤 주봉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 140㎡ 및 가재
[금요저널] 공주시가 자전거로 열어가는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관광 이미지를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 보험에 가입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보험 가입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보호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모든 공주시민은 물론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3월 16일(목) 3층 대회의실에서 새학년 교육과정 정상화 지원을 위한 초·중등 학교장 및 교(원)감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2023. 3. 1.자 전·출입 관리자 소개와 반부패 청렴서약식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 영양강화를 위한 튼튼꾸러미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튼튼꾸러미 지원 사업은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해부터 추진한 마을복지연계 특화사업으로 매월 1회 취약계층 30가구에 돼지고기, 계란, 두부 등 단백질
[금요저널]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부터 80세 이상의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 말벗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정기 말벗 활동은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홀몸 어르신 10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관리 방법을 전달한다
[금요저널] 천안시 입장면 기업인협의회가 17일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기탁금은 4년 만에 개최하는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제104주년 및 기념탑 건립 제33주년 기념행사’의 성공 개최 염원을 담고 있다.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금요저널] 천안시 목천읍은 17일 신계삼거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목천읍 이장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은 출근 시간 차량 통행량이 많은 신계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한 행진을 벌였다. 현일환 이장협의회장은 “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직업안정과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외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외 118개 직업소개사업소 중 5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서북구는 직업소개요금
[금요저널]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17일 낙농농촌지도자회원을 대상으로 곰팡이 독소 및 월동사료 작물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정순우 팀장은 신품종 사료작물,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생활문화동호회 공간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간지원사업은 연습 공간이 필요한 공연 분야 동호회에게 민간 시설 및 공간을 연계해 대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로 3,900만원이 투입된다. 앞서 지난 3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분기 사업추진 결과 보고 올해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