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17일 군에 따르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및 금융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소상공인 희망대출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이달 22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년 거치 일시상
[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21일 사용가능한 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문화확산을 통해 환경을 살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중고 생활용품 나눔장터를 홍성천 복개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읍·면별 판매 부스를 설치
[금요저널] 홍성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2년 차를 맞이해 지난 16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부서장, 현업근로 관리감독자 등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한국종합안전교육 소속 이현숙 강사가 진행했으며 ‘중대재해
[금요저널] 홍성군 은하면 대율마을과 홍동면 하원마을이 홍성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와 함께 마을지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지난 3월 15일과 16일 각각의 마을회관에서 마을지 제작을 위한 첫 단계로 ‘마을지 사전설명회’에서 마을지 만들기에 대한 취지와 진행 방법에
[금요저널] 홍성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지원하는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16일 이용록 홍성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 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 및 내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개소식이 끝난 후 17일부터
[금요저널] 홍성군이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신체적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보험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범위를 확대 운영한다. 홍성군 군민안전보험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보험료는 무료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전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운 중소기업과 도내 수출 유망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태국-베트남 시장개척 수출상담’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태국과 베트남 시장 진출을 바라는 기업은 전남도수출정보망 누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성 향상, 작업 환경 개선 및 성장 촉진을 위해 2023년 사회적경제기업 시설장비·고도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설장비와 고도화 분야로 구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 신청은 오는 28까지 사업장 소재 시군 담당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3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방풍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청량한 목 넘김이 좋은 ‘여수 금오도 방풍막걸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풍의 본명은 ‘갯기름나물’이다. 예부터 풍을 막아준다고 해 방풍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갯기름나물은 여수 금오도가
[금요저널] 예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 국화재배 온실에서 국화 분재 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2023년 국화 분재 재배 기술교육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국화 분재 재배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원예교육장과 국화재배 온실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진행되며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6일 예산군 사랑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시설 보수공사를 추진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군 재산관리 담당자와 사랑채 입주단체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차장 및 건물 주위 잡초
[금요저널] 예산군은 3월부터 85세 이상 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복지급여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거동불편 등 사유로 직접 신청이 불가능한 취약계층을 방문해 신청부터 급여 결정까지 구비
[금요저널] 예산군은 관내 청년 및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청년 경제교육’의 첫 교육을 지난 15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제교육은 총 5강으로 구성된 교육 중 첫 번째 시간으로 ‘경제와 친해지는 법’을 주제로 경제의 기본적인 이론과 투자성향 분석,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3월 30일 군청 천백년광장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 나무를 갖고 가꾸도록 유도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원 확대 등을 통해 나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