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가공 활성화를 위한 민선 8기 농식품가공분야 자체 시책 사업을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농식품가공업체 육성을 위한 ‘우리 농산물 농식품 가공 활성화 지원’, ‘소규모 식품가공업체 맞춤형 지원’ 사업 참여 업
[금요저널] 해남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가운데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25개 지자체가 함께한 가운데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해남군과 여성가족부는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여성과
효자초등학교(교장 류시운)는 3월 14일(화)부터 3월 16일(목)까지 3일에 걸쳐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새롭게 선출된 4학년, 5학년, 6학년 학급임원 및 전교 어린이회 임원들이 아침 등교시간을 이용하여 학교폭력 예방문구가 있는 피켓을
[금요저널] 화순군 농업기술센터는 4월 21일부터 10일간 개최하는 화순 고인돌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축제의 핵심인 꽃묘 생산과 축제장 꽃단지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를 대비해 농업기술센터 육묘장에서는 올 초부터 현재까지 초화류 18종 19만 주 꽃 7종
[금요저널] 장흥군이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장흥군은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양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돌봄과 안전을 구현하고 있는 지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정부의 국가첨단산업벨트 조성 계획과 삼성의 비수도권 투자 방침과 관련, 지방소멸 가속화를 우려하며 삼성 측에 전남에 투자해줄 것을, 정부 측엔 반도체 특화단지를 광주·전남에 지정해줄 것을 촉구했다. 전남도는 정부 ‘국가첨단산업벨트 조성 계획 발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개최한 제4회 자치분권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자치분권 대상은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조기 실현과 균형발전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자치분권의 든든한 버팀목
[금요저널] 강진군 음악대학이 지난 3월 14일 입학식을 가졌다. 강진오감통 음악창작소 실내공연장에서 개최된 음악대학 입학식에는 과정별 전문 강사들과 음악대학 수강생 등 총 9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음악대학은 합창 색소폰 우쿨렐레 통기타 등 4개 과목으로 군민 대상
[금요저널] 강진군이 관광에 특화된 청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청년 관광가이드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의 관광 산업과 문화자원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 45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4월부터 11월까
[금요저널] 강진군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가정 만들기를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임신·출산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강진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누구나 보건소에 임부 등록이 가능하며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임산부에게는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임산
[금요저널] 강진읍을 굽어보고 있는 진산, 보은산이 다양한 자연친화적 체험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명품숲길로 조성된다. 현재 보은산은 명품숲길 조성을 위한 공사가 한창으로 지난 2월 24일부터 시작된 작업은 4월 9일 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보은산 모란
[금요저널] 지난 14일 강진원 군수는 작천면 신기리 화재 현장을 방문해 뜻하지 않게 피해를 입은 김모씨를 위로했다.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화재로 주택이 완전히 소실된 김모씨는 마을회관을 임시거처로 사용 중이다. 생활
[금요저널] 강진원 강진군수는 15일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인 게임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를 방문해 이한순 부사장을 면담했다. 강진원 군수는 군의 자연, 역사, 관광, 문화 콘텐츠를 4차산업혁명 활용을 통해 군정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에 대해 총괄적인
[금요저널] 영광군은 친환경농산물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임산부의 건강 증진을 위해 관내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지원을 시작한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대상자는 영광군에 거주하고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현재 임신부이며 단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