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남이면 하금리마을회관 2층에 KB국민은행 후원 작은도서관을 조성한다. 이번 남이면 작은도서관은 금산읍, 제원면, 군북면, 남일면에 이어 5번째로 조성되는 공립 작은도서관이며 문화소외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금요저널] 금산군은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장학생 신청·추천 접수를 전개한다. 대학생 우수 및 희망, 재능Ⅱ, 금산애, 다자녀 등 개별 신청 장학금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고등학교 우수 및 희망, 충, 효, 만재,
[금요저널] 영암군 서영암농협에서 생산하는 유기농 쌀이 미국 수출길에 오르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서영암농협은 지난 14일 학산면 친환경쌀유통센터에서 ‘학이 머문 쌀’의 미국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박서홍
[금요저널] 영암군은 2023 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7,249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본예산 대비 835억원 증가한 것으로 혁신·인구·청년 정책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회복과 농가 안정을 위한 예산을 적극 반영했다. 회계별로는,일반회
[금요저널] 해남군‘해남황칠나무’가 지리적 표시 등록 임산물로 등록된다. 해남황칠나무는 최근 농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 표시 등록심의를 최종 통과해 산림청 공고를 앞두고 있다. ‘해남황칠나무’가 지리적표시로 등록되면 황칠나무 품목으로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 등록을 획득
[금요저널] 장흥군은 16일 장흥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재난안전과, 주민복지과, 장흥경찰서 장흥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경우회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횡
[금요저널] 목포시가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7인 이상의 목포시민, 관내 직장인이 강좌 요청시,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12회까지 강사를 배달하는 학습 서비스로 상반기는
[금요저널] 목포시가 전라남도 방문의 해 연계 드론 라이트쇼 공모사업에 2년 연속 단독 선정돼 5천만원의 도비를 지원 받는다. 전남도는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이해, 도내 야간경관과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공모사업을 2년째 실시 중으로 도내 1개 시
[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15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2023년도 공원녹지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산림팀 소속 38명, 공원시설팀 30명, 녹지팀 28명, 화훼팀 15명, 유달산공원팀 13명 등 공원녹지분야
[금요저널] 목포시가 문화관광해설사 소양교육을 통해 봄철 관광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 13일 목포미식문화갤러리-해관 1897에서 문화관광해설사 29명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및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양교육은 봄 성수기
[금요저널] 담양군이 올해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담양군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 기간을 통해 입학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합강캠핑장 태극캠핑존에 신형 카라반 45대를 추가로 조성해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가 조성한 신형 카라반은 2022년 생활치료센터 운영 목적으로 설치된 것으로 세종시 생활치료센터가 종료됨에 따라 세종시 레저·여가 시설 활
[금요저널] 공주시가 오는 7월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도 시행에 앞서 로컬푸드 인증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14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 신규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주시 먹거리의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로컬푸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금요저널] 공주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하반기부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임산부와 만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사회복지사가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