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낙동강·금호강·신천 일원에서 추진 중인 하천구역 공사현장 3곳을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우수기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침수와 토사 유
[금요저널] 종교를 넘어 누구나 즐기는 문화축제로 거듭난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엑스코 동관 4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대구·경북의 풍부한 불교 자원과 문화예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통 불교문화와
[금요저널] 경북 봉화군이 민선8기 마무리를 앞두고 전체 72개 공약사업 중 53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종합 이행률 84.6%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특히 임기 시작과 동시에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농업근로자 기숙사’ 가 오는 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금요저널] 전국의 다문화가족과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2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가 오는 10월 봉화송이축제 기간 중 개최된다.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봉화군과 안동 MBC 가 후원하는 이번 가요제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가족 구성원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6월 9일 춘양면 억지춘양시장에서 지역 주민과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흡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화군보
[금요저널] 봉화군은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맞아 군민들의 납세 편의 제공과 자진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청 누리집, 전광판, 관내 11개소 현수막 게시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자동차세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금요저널] 민선9기 봉화군수직 인수위원회인 ‘군민화합미래준비위원회’ 가 6월 10일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군정 인수를 시작했다.위원회는 민선9기 군정 출범에 앞서 봉화군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당선인의 군정방침과 공약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구성됐다.위원회 명
[금요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는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뮤직비디오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작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굴하고 지역 음악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 AI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상북도 마을순찰대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경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2026년 마을순찰대 안전경북 결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한국 장 문화 계승과 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해 10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장류업체, 소비자,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530 한국장데이’를 개최했다.‘한국장’은 우리 전통 장류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사용한 이름으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일 경상북도가 주최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 이 경상북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경북도청 신도시 이전 10주년을 맞아 예천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다.이날 행사장에서 예천군과 유관단체는 폐현수
[금요저널] 충남도는 충남 공간정보포털과 충남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에 국토지리정보원이 지난해 촬영한 최신 항공영상을 탑재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적용한 항공영상은 지난해도 전역을 대상으로 구축한 고해상도 영상으로 최근 변화된 도시 환경과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도내 16개 소방관서 업무 추진 실적을 합리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충청남도 소방관서 종합평가 운영 규정’을 제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규정 제정으로 그동안 내부 기준에 따라 실시해 온 소방관서 종합평가의 근거가 명문화됐으며 제도적 기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