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동문동에서는 5월 28일 헌신8통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평생교육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헌신8통에서 진행하는 교육강좌는 신나는 체조와 요가를 통한 관절튼튼 청춘나기 사업으로 앞으로 10회 진행될 계획이다.찾아가는 마을평생교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인접 시·군인 충북 보은군과 괴산군의 사과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확산우려가 커짐에 따라, 속리산 일대 백두대간 권역을 중심으로 한 ‘철통 차단 방역망’ 구축에 나섰다.과수화상병은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한 번 발생하
[금요저널] 상주시는 1972년 UN 총회에서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오후 1시 ~ 오후 5시까지 후천교 하단공터 및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진다.이날 행사는 경
[금요저널] 상주시는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전국적으로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과 함
[금요저널] 안동시가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한 정주 인구 증가를 넘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체류하는 생활인구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안동시는 ‘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워크스테이 in 안동’1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
[금요저널] 안동시는 청춘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고 활력 있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솔로오프’1차 참가 신청을 오는 6월 20일까지 접수한다.이번 행사는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되며 1차 행사는 7월 4일 열린다.2차 행사는 9월 중
[금요저널] 안동시 시민 러너 모임인 ‘목달클럽’회원 14명이 지난 5월 29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에서 개최된 ‘사쿠란보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목달클럽 회원들은 10km와 하프 코스 등 다양한 부문에 출전해 사가에시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완주의
[금요저널] 안동시는 사회보장급여의 투명성을 높이고 복지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기초생활수급 가구 7714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소득, 재산, 근로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3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제1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여해 청소년쉼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쉼터는 ‘ 쉼터를 아는 자, 급제하리라’를 주제로 홍보부스
[금요저널] 아산시가 시민 스스로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자진 철거 및 신고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시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전수조사를 위해 TF 팀을 구성하고 하천·계곡 내 평
[금요저널] 충남도는 공공건축 행정을 혁신하기 위해 공공건축지원센터를 현행 위탁체계에서도 직영체계로 전환하고 도의 공공건축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공공건축사업은 기본구상, 건축기획, 사업계획 사전검토, 공공건축 심의, 설계공모 등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일 보리·밀·귀리 등 맥류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수확과 수확 후 건조·정선·저장 관리법을 안내했다.맥류 수확 시기는 출수기, 품종, 재배지역, 파종시기, 재배 목적, 강우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포장별 성숙 상태를 확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일 생강 출현기를 맞아 거세미나방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예찰과 적기 방제를 안내했다.거세미나방은 밤나방과에 속하는 다식성 해충으로 유충이 토양 속에 서식하다 야간에 지표면으로 올라와 어린 작물의 지제부를 갉아먹거나 절단해 피해를 준
[금요저널] 당진시 식물생태학습원에서 대표적인 열대·아열대 식물인 ‘소철’ 이 암수 모두 개화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소철은 ‘살아있는 화석식물’로 불릴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진 식물로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리고 개화가 드물어 관상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식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