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암중학교 8회 동창회는 졸업생 60여명과 함께 장암면 원문리 송죽마을을 찾아 친목 행사를 진행하며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동문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우정을 나누고 고향 발전과 지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부여군 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및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형식적으로 이수하는 법정 의무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인식 개선과 청렴 실천 역량을
[금요저널] 부여군 출신의 재미 화가 조성모 작가가 14년 만에 고국을 찾아 귀국 순회전을 개최한다.부여군은 조성모 작가의 귀국 순회전 ‘사랑길 따라’ 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부여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서울, 부여, 부산으로 이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가탑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00포를 부여군에 기탁했다.가탑사는 매년 ‘자비나눔’ 실천의 하나로 쌀을 기탁하며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6일 은산면 지천 일원 등에서 수산 생태계를 보호하고 어족자원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도 수산종묘 매입·방류 사업’을 실시했다.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산종묘 방류사업은 지역 특성에 적합하고 건강한 수산종묘를 매입해 관내 하천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주관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에서 ‘경증치매노인 기억돌봄학교 운영 사업’ 이 전국 47개 사업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가 추진 중인 복권기금 지원사업 47개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1일 대구도서관 강당에서 시 및 구·군 정보화 업무 담당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구시 정보화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행정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금요저널]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청양복지타운에서 멘토링 참여 지역활동가와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살예방 멘토링사업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진행된 이번 사업은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최
[금요저널] 청양군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청양군 작은영화관이 최종 선정 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관람료를 1000원으로 대폭 인하해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침체된 지역 영화관 시장의 회복을 돕고
[금요저널] 청양군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 주관으로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최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헌혈 인구 감소로 겪는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이웃의 생
[금요저널] 청양군이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근
[금요저널] 충청남도가 도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2026년 제2차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접수를 시작한다.신청기간은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6월 1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6월 26일 10시 이후 발표된다.[2026년 2차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대회의실에서 충남지역회의 및 지역협의회 행정실장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의장과 함께하는 충남지역 행정실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협의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해 1억원 이하 주택의 매매 또는 전·월세 임대차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