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안군공립요양병원은 2022년 공공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전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역사회 주요 의료기관으로서의 공립요양병원의 공공 치매 관리기능 수행평가를 목적으로 치매 관리 종합 계획에 따라 운영 인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28일 시장실에서 ‘간부 공무원 청렴 결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열린 부시장 주재의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 간담회·특별교육’에서 연속성을 이어받아 국·소장급 고위 공무원들이 솔선해서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
[금요저널]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9공구 신설구간과 중첩되는 1995년 영업정지 된 기존 문경선의 일부 구조물이 철거될 예정이다. 문경시는 중북내륙선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기존 문경선에 설치되어 대형 소방차량 이동 불가, 시설물 노후화 및 미관저해로
[금요저널] 논산시가 관내 영유아·청소년·어르신 관련 시설 146개소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을 배부하며 질식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화재 시 인명 사상의 직접 원인은 다량의 유독가스 흡입에 따른 산소결핍과 호흡기 질식으로 나타났다
[금요저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사이클로 영암F1국제자동차경주장을 누볐다. 영암군이 27일 F1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한 ‘모터피아 영암 어울림사이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등을 취지로 영암군·전남개발공사 후원, 대한장애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6일 토요일 tvN 드라마 ‘환혼’ 촬영장인 마성오픈세트장에서 매직판타지 로드벤처 시즌2를 2회에 걸쳐 60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물총 어드벤처와 얼음돌 케이블 컬링으로 늦더위를 이겨내는 가족들의 발길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9월 3일 개최 예정인 ‘2023 문경새재 그란폰도대회’ 준비를 앞두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한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3일 7시 시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며 자전거
[금요저널] 지난 28일 태안군청에서 진행된 ‘민선 8기 2차년도 제1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이 “인구감소 지역의 경우 산업단지 개발에 관한 국비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현재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규정되어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베트남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29일 군에 따르면 베트남-한국 기업인 및 투자 협회에서 지난 24일 함평군을 방문해 자매결연 등 다양한 교류 의사를 밝혔다. VKBIA는 함평군과 교류 시 엑스포공원 등 관광 인프라와 빛그
[금요저널] 김해시복지재단은 2023년 김해시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8년 연속 출자·출연기관 중 경영평가 최고점 획득으로 ‘1위’, 나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다시 한번 우수한 경영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경영평가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금요저널] 근대역사와 문화의 숨결로 가득한 강경의 밤이 빛과 음악으로 물든다. 논산시는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2023 강경문화재 마실여행’이 오는 9월 1일부터 이틀간 강경읍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전했다. 강경문화재 마실여행은 야경 야설 야로 야식 야시 야숙 야사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9월 2일 문경시 실내체육관에서‘2023 전국 한마음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장애인태권도협회와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태권도협회, 문경시 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대회로 더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지난 25일 ‘제5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수상 후보 작품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올해부터 출품작품의 시간제한을 없애고 중·장편까지 응모를 받았으며 해외 10개국을 포함해 총 584개 작품이 접수돼 엄중한 심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29일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지역 웹툰 콘텐츠산업 육성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100여명의 청중이 함께 한 가운데 ‘지역 웹툰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주제로 산·학·관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패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