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으로 꼽히는‘수전해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그린수소 생산을 앞두고 있다. 시는 한국중부발전, 현대엔지니어링, 테크로스, ISTE 등 발전, 엔지니어링 기업들과 협력해 산업통상자
[금요저널] 양산시는 3D과학체험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했던 ‘신나는 과학 놀이터’를 폭염 속에서도 인기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나는 과학 놀이터’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코딩·창의체험교육 7개 과정과 최신 로봇·VR체험, 과학마술쇼 등 행사 6종을 매주마다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8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산물 방사능검사 시민 참관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수산물에 대한 불신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수산물 소비
[금요저널] 윤병태 나주시장이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노동조합과 살기 좋은 혁신도시를 위한 동반 협력을 다짐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윤병태 시장과 혁신도시노조와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혁신도시노조는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전KPS, 한전FM
[금요저널] 1851년 프랑스 ‘나르발호’ 표류 사건을 연구해오며 한·불 양국의 첫 만남 역사를 새롭게 정립하는데 힘쓴 프랑스 피에르 엠마누엘 후 교수와 한불통신 오영교 대표가 명예시민으로서 나주시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프랑스 시테대학교
[금요저널] 담양군의회는 28일부터 오는 8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2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보조금 지원사업 실태조사, 조례안 및 동의안 처리와, 제9대 담양군의회 제2기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조경훈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는 마약을 근절 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운동의 일환
[금요저널]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도청 별관에서 제45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등의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도민 불안감을 낮출 수 있도록 충남 경찰청장에게 관련 예방대책과 순찰 강화 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도록 지휘했다. 흔히 ‘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향토먹거리 생산농가 역량강화와 무안군 향토먹거리 활성화를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선진지 견학은 지난 26일 무안군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 및 향토먹거리 생산농가 10여명과 함께 충남 당진의 솔뫼성지 향토먹거리 직매장 및 정례 직거래 장터
[금요저널] 사천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9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9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인당 20만원
[금요저널]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산어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마산어시장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전날 일본 오염수 방류로 인해 마산어시장 축제로 향하는 시민의 발길이 줄어들까 우려됐지만, 코로나 이후로 마산에 열리는 큰 행사에 남녀노소가
[금요저널] 주말인 26일 장성군 홍길동 테마파크에서 열린 ‘욜로와장성 놀러와마켓’이 500명 가까운 방문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참여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지역의 개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장터, 공연 등이 다채롭게 마
[금요저널] 양산시는 추석을 맞아 9월에는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지급율을 7%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포인트 지급은 1인당 충전금 50만원 한도로 9월 한달에만 최대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 9월 1일부터 양산사랑카드를 모바일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금요저널] 사천시 환경보호단체인 ‘더 좋은 사천’은 지난 26일 정동면 수청숲 옆 사천강 수변에서 ‘제7회 치어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천강 생물 다양성과 건강한 수생태계 보전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총 2만마리의 붕어와 잉어를 사천강에 방류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