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이 서천 치유의 숲에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난해 5359명 이용객 대비 올해 상반기에만 총 3457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서천 치유의 숲은 목재를 이용한 목공체험 등 총 12개의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천군 장항읍이 지역 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334명을 대상으로 폭염 속 취약계층 안부 확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장항읍 맞춤형복지팀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담당자 회의를 진행해 대상자 변동사항을 점검하고 연이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에 대해
[금요저널] 서천군이 드론 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드론 1종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에 군은 14일 2023년 청년 대상 드론 1종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비 지원 대상자 모집을 공고하고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지
[금요저널] 서천군이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이상재선생 생가지에서 오늘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립기념관 순회전시 ‘사진으로 보는 한국 독립운동사 20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광복절을 기념해 조국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
[금요저널] 서천군이 군민들의 문화향유권과 문화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과 연계해 오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문화가 가득한 문화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서천예총을 비롯한 각종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지역특화 문화가 있는 날, 방방곡곡 문화
[금요저널] 서천군이 오는 25일까지 관외 청년들을 대상으로 4박 5일간 지역의 전통·문화·자연 자원을 한 번에 둘러보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및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살아봐요 in 서천’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운
[금요저널] 구미시는 19일 박정희 대통령 역사 자료관 세미나실에서 도태우 변호사를 초청해 ‘대한민국 선진화의 초석을 놓은 박정희’ 주제로 시민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박정희 대통령과 떠나는 역사·문화 여행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카리나 동아리인 스마일링 오카리나
[금요저널] 구미시는 27일까지 소극장공터다에서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주관으로‘제25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를 개최한다.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극제는 관내 4개 팀 및 관외 6개 팀이 출전해 경연을 펼치고 개인별로 독백 페스티벌도 병행해 진행한다. 경
[금요저널] 강진군도서관이 관내 27개월~4세, 5~6세 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 ‘동화음악여행’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운영중인 동화음악여행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화요일 도서관 2층 꾸러기방에서 27개월~4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10일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준비한 여름문화활동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군청소년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 및 재능 개발을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1일 이일남 애국지사 자택을 방문해 나라를 위한 공헌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 애국지사는 1925년 금산에서 태어나 1942년 민족차별 교육에 분개해 우리회를 조직하고 항일운동을 전개했
[금요저널] 강진군은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을 지원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관내 산업단지 경영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강진품애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는 2022년 1월 1일 이후 관내 산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9일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강진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남요섭 위원장을 비롯해 총 1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 9개 사업지구에 대해 심의를 마치고 토지 경계를 결정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금요저널] 금산군은 2023 베트남 호치민 식품전시회에서 337만 달러 규모 업무협약을 맺고 150만 달러 규모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내에서 1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베트남, 인도, 중국,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인도네시아, 아랍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