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립도서관에서는 독서동아리 회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2회에 걸쳐 멘토링 특강을 운영한다 ‘지적 성장을 위한 독서 멘토링’이라는 주제로 ‘책, 어떻게 선택하고 읽을 것인가’, ‘책과 함께 성장하는 법’ 이라는 내용으로 책을
[금요저널] 북항동이 오는 10~11월 열리는 양대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와 1천만 관광객 맞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북항동은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통장협의회 등 자생조직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항횟집 상가를 중심으로 ‘다시 찾고 싶은 북항동
[금요저널] 목포시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11일 수산물 가격안정과 소비 활성화 등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에서 수산물 소비 위축 심리가 조성되면서 정부 차원
[금요저널] 목포시는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가 신안목포 통합필요성에 대해 지역민 인식을 확산시키면서 통합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는 지난 2021년 6월 최초로 결성됐다. 과거 6차례 통합 무산의 주요 원인인 관 주도의 일방적 통
[금요저널] 목포시는 2023년도 정기분 주민세 87,703건 9억6천5백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고지서를 발부했다. 주민세는 2023. 7. 1. 현재 목포시에 주소를 둔 개인 에게 부과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미성년자, 30세미만 미혼 단독 세대주는 주민세가 과
[금요저널] 이날 오도창 영양군수는 태풍‘카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양군 석보면의 도로 유실 현장 등을 방문해 수해로 발생한 통행에 장애물을 치우고 유실된 도로 복구 및 긴급 대처에 힘썼다. 또한, 관내 폭우 취약지역을 찾아 인근 주민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하
[금요저널] 순천문화재단이 개최한 명사초청강연이 지난 9일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지역예술인과 일반 시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명사초청강연인 ‘국악인 박애리 우리가락 토크콘서트’는 재단에서 진행 중인 예술인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됐으
[금요저널] 올해 수매 계획량은 출하 약정을 체결한 1,119호 농가를 대상으로 4,743톤이며 홍고추 수매사업은 산지 가격지지 효과는 물론 고유가 시대에 생산비 절감과 인력난 해소 효과를 가져와 영양군 고추 재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추 수매가격은
[금요저널] 순천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4개월 동안 주 1회 2시간씩 청소년문화의집 2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자아실현과 질 높은 여가활동을 위해 교육·문화프로그램을
[금요저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12일 국내 정상급 K-POP 공연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릴 화끈한 공연‘힙합 콘서트’를 준비했다. ‘오천 힙합 콘서트’는 오후 8시 오천그린광장에서 개최되며 힙합씬에서 핫한 레이블인 영앤리치 레코즈의 수장 수퍼비와 소속 가수인
[금요저널]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은 7월 1일 현재 성주군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 등록한 날부터 1년을 경과한 외국인에게 자치단체 구성원의 자격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균등하게 1년에 한 번 부과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이며 세대별 납부세액은 1
[금요저널] 순천시는 7월 1일 기준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주민세 개인분 11만 건, 12억원을 부과하고 지난 10일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 납부액은 지방교육세 1천 원을 포함한 1만 1천 원이며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다. 관내 개인사
[금요저널] 경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일 검정고시 고사장인 포항 양덕중학교를 찾아 시험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의 합격 응원을 위한 아웃리치를 펼쳤다. 이번 아웃리치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경주·포항·울진 등 경북지역 3곳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합동으로 축
[금요저널] 경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에 진행 중인 ‘안강 근계지구’의 토지소유자 경계협의 및 의견청취를 위해 지난 9일에서 11일까지 안강읍 근계3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