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임산부 등 부모 및 어린이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맘 편한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가족들이 편안하게 독서하고 휴식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100여 권의 삽화 활동을 한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금요저널] 한국농촌지도자 부여군연합회 임원 일동은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여군에 빠른 일상회복을 염원하는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하종성 회장은 “이번 폭우로 실의에 빠진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상황
[금요저널] 금산군은 이달 말까지 체납 차량 장기간 미반환 영치번호판에 대한 일제 정리를 시행한다. 현재 군에서 보관하고 있는 번호판은 200여 개다. 군은 이번 일제 정리 기간 영치된 차량번호판 소유자의 거주지나 차량 소재지를 방문해 체납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고 공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지난 9일 청소년들에게 안보의 중요성과 통일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부여군지회 조직간부 및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과 함께 충남통일관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평양의 대표 랜드마크 소개와 한반도 모형퍼즐을 맞추면서 통일의 소망을 키운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0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각 부서장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부여 문화재 야행과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다음달 15일 개최하는 문화유산 미디어아트와 문화재 야행의 세부
[금요저널] 부여군이 오는 26일 123사비공예마을 일원에서 막바지에 이른 여름을 나기 위해 여유와 쉼이 스며있는 특별한 공예 야행을 개최한다. 123사비 백마강야행 ‘여름나기 : 공예的휴식’은 여름밤 백마강을 거닐며 “차 한잔 공예 한입”을 테마로 밤차회, 전시,
[금요저널] 구항면은 지난 9일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공익직불제 신청자 중 의무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마을별 찾아가는 순회 교육을 실시 중이다.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 따르면 직불금을 수령하는 자는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함에 따라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불금의 1
[금요저널] 홍성군은 국가비상 대비체계를 확립하고 국가위기를 효과적으로 예방·대비, 비상사태 시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23 을지연습”에 따른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를 10일 개최했다. 이는 평시 민·관·군·경 2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상호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7월 진행한 채취 가검물 검사에서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5~6월경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금요저널] 홍성문화도시센터의 2023년 시민문화공유공간 문화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ㅋㅋ만화방’의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홍동 지역 청소년 거점 문화공간인 ㅋㅋ만화방은 지난 4월 홍동 청소년 문화기획단 ‘스스로’ 1기를 구성해 지역 청소년들이
[금요저널] 장흥군은 오는 8월 24일 오전 11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장애인과 문화소외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테이블 인형극 ‘꼬마 오즈'’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
[금요저널] 홍성군이 알코올 중독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운영중인 알코올 자조모임 '알리바바'가 큰 호응을 얻고있다. 알리바바 모임은 참여자들에게 동료 정신을 북돋우며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응원하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회복하고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8월 7일부터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특화사업인 ‘냉장고를 부탁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청송읍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독거노인 8가구를 선정해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4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냉
[금요저널] 홍성군은 2024년 생계급여 지원기준이 올해 대비 13.16%로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4인 가구 기준 2024년 생계급여 지원기준이 올해 대비 13.16%로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