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지난 10일 한국남부발전㈜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세종충북지사, 세종시니어클럽과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에 대한 서비스 제공 강화에 힘을 모은다.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공공형 어린이집 6곳을 신규 지정함에 따라 지역 내 공공형 어린이집은 기존에 지정 운영되고 있는 14곳을 포함해 모두 20곳으로 늘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가정어린이집 중에서 우수한 곳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 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9~10일 ‘찾아가는 어르신 모바일 길잡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활동가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정 4기 공약 과제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모바일 길잡이’ 사업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성연면 용난교의 경관개선사업을 9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도비 2천만원, 시비 2천만원을 투입해 시인성 개선을 위한 태양광 교량 난간 커버, 교명주 커버를 성연면 용난교에 설치할 예정이다. 태양광 교량 난간 커버와 교명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뱃살 쏙 건강 쑥’ 프로그램에 참여할 40~50대 중년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0∼50대 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비만 예방·관리 프로그램으로 비만 관리가 필요한 체지방률 남
[금요저널] 충남도는 산림청 주관 ‘제33회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 부분 국무총리상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행사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열린 이번 전국 무궁화 품평회에는 무궁화 700여 점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도 대표로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과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리빙랩’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농산물공동가공센터 내에 조성된 농산물가공 리빙랩은 농업인들이 전문과, 연구기관, 소비자와 함께 농산물 가공 상품을 개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2일까지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지도를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은 한 끼 식사에 나트륨이 1천 300mg 미만인 메뉴나 기존 대비 30% 이상 나트
[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이 창원 지역에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균 259.5mm의 많은 비를 뿌리며 훑고 갔지만, 10일 오후 2시 현재 집계된 피해 현황에서는 단순 침수, 토사 유출 등 비교적 경미한 피해 외에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은 10일 경찰인재개발원에 머무는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네팔 대원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네팔 대원 154명은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에서 진행되는 제25회 잼버리 대회에 참가 중이었으며 새만금 야영장 조기 철수에 따라 지난
[금요저널] 화순군이 전국적인 인구감소 위기에 맞서 인구정책 3탄으로 유아 보육에 초점을 맞춘 ‘화순형 24시 어린이집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구정책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화순군의 선도행정은 올해 들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과
[금요저널] 진주시는 별다른 피해없이 제6호 태풍‘카눈’이 지나가 10일 오후 4시 30분 태풍특보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지난 8일 태풍 경로 내 우리 시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 됨에 따라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9일 12시부로 기상특보 발효 전부터 비상 근무태세에
[금요저널] 나주시 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 속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해있던 홀몸 노인을 위해 팔을 걷었다. 금천면은 최근 지사협, 복지기동대와 오강1리 마을에 거주하는 나 모 어르신 가구를 찾아 복지특화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일 오후 지난 집중 호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예천 감천면 벌방리 등 기존 피해지역 마을을 찾아 현장 상황 관리에 나섰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벌방리 마을 앞을 지나는 석관천이 폭우로 범람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