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에코트리 김해시민의 숲에서 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푸른 김해 사랑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김해지역 공원과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은 직원들
[금요저널] 김해시는 하반기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구입 대출 잔액의 3% 내에서 이자를 지원한다. 상·하반기 나눠 상반기 155가구를 지원했고 하반기는 150가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주택을 구입
[금요저널] 김해시는 김해청년다옴의 ‘청년직업체험 아카데미’사업을 통해 1기 48명 중 44명이 과정을 수료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6명은 취업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년직업체험 아카데미’는 김해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 중 김해청년다옴 역할 확대 사업으로 청년
[금요저널] 보령시는 시민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둘 다 확보하는 LED 사물주소판을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설치했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조합해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하는 정보로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지진옥외대피장소, 공원, 인명구조함
[금요저널] 보령시가 기업의 구인난 해결과 구직자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동행 면접’ 서비스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해 기업과 구직자 양쪽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동행 면접 서비스는 전문직업상담사가 구직자와 함께 기업체의 면접장까지 동행해 면접전략 및 유
[금요저널] 보령시는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도시재생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11기 도시재생대학’이 오는 9월 4일 개강한다. 시는 1년에 두 차례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전반기는 이론 중심의 주민역량강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하반기는
[금요저널]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최근 재단 설립 20주년을 맞아 학제적 연구역량 강화와 대외인지도 제고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16개 공공기관이 모여 있는 빛가람혁신도시 내 스마트파크 지식산업센터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2012년 나주 동수농공단지 식품산업연구센터 3층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연 20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복지카드’사업 추가 신청을 8월 한 달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1년 8월 1일 이전부터 전남에 거주한 1995~2004년 출생 청년이다. 다만 올해 상반기에 이미 받았거나 지급 예정자
[금요저널]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스토킹 같은 집착형 잔혹범죄의 예방을 위해 안심 울타리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집착형 잔혹범죄 안심 울타리 운영 사업 추진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치안-주민생활 안전시책’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한데 따른 것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 한 달간 육지보다 높은 택배운임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지난해부터 섬 주민의 비싼 택배비용 부담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에 지속해서 건의하고 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간,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와 연계해 ‘2023 아시아태평양도시 외국인 청년, 대구문화 체험관광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공동 파트너인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는 2009년부터 관광분야 청년
[금요저널]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에 지역민을 돕고 싶다며 이웃돕기 성금과 수재의연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문경시청소프트테니스단은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문경시 파크골프협회는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문경미소주식회사은
[금요저널] 문경시가 지난 2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관내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한 맞춤 교육을 실시했다. 음식점 친절 서비스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관내 25개 음식점 영업주들이 참여했으며 고품격 친절도시 문경을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28일 예천군 은풍면 백석리 일대에 집중호우 피해를 조기 복구하고자 투입된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11공병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문병삼 50사단장, 김학동 예천군수 등과 함께 복구 현장을 찾았다. 미국 제8군은 미국 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