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순군은 올해 상반기 신청 기간 중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을 신청하지 못한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내 거
[금요저널] 최근 방영된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인 ‘불타는 트롯맨’의 가수 이수호가 아버지와 함께 담양군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했다. 이수호는 어릴 때부터 트로트 신동이라 불리며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한 실력파 가수이다. 최근 ‘불타는 트롯맨’에서 준결승까지 진출
[금요저널] 전남 신안군은 지난 27일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충남 청양군에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1,300만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피해복구를 위해 군청 직원의 긴급 성금 모금 1,000만원, 흑산면 주민 성금 모금 300만원 등 총
[금요저널] 전남 담양군 무정면 무정관, 가사문학면 청촌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제10회 전라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촌만들기 분야와 마을만들기 분야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14년 시작한 행복
[금요저널] 고성군은 8월 2일부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사업을 변경 시행한다. 군은 올해 전기자동차를 260대에서 210대로 변경해 보급할 예정으로 농촌지역 특성상 전기 화물차의 수요가 많아 전기 승용차 물량을 축소하고 전기 화물차
[금요저널] 고성군은 7월 25~27일 관내 주요 교차로 교통안전시설물 합동 점검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고성군과 고성경찰서 교통안전시설 담당 부서가 함께 진행했으며 집중호우로 인한 교통안전 시설물 결함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 점검했다. 점검은 차량 통행량과 보행량이
[금요저널] 순천시는 28일 승주읍 유흥길 48에서 농업인 관련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 농기계 임대사업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여 영농철 일손 부족과 적기 영농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금요저널] 신안군이 지난 27일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자치단체장의 공약과 정책 중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금요저널] 거제시는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배달음식의 식중독 사고 사전 예방과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음식점 배달대행업체에 배달용 운반기구를 세척, 소독할 수 있는 살균소독제와 소독물티슈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위생적으로 조리된 음식이 배달을 통해 최종적으
[금요저널] 아산시는 28일 대형 공공용 수면인 아산호·삽교호에 소하성 어류인 뱀장어 치어 약 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영인면 구성리에서 열린 이날 방류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장, 지민규 도의원, 홍순철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아산호·삽교호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은 28일 “그리스 문명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가 담겨 있다”며 그리스 고전을 통한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중앙도서관에서 시립도서관 고전문학 독서동아리 ‘비단길’ 회원 8명과 만난 올해 다섯 번째 ‘공감톡’ 자리에서
[금요저널] 밀양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문제를 분석하고 지역 소생활권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관련부서장, 용역수행기관 등
[금요저널] 울진군은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9일까지 아빠와 추억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9월 9일 진행할 예정이며 모집 대상은 관내 만 4세부터 6세까지의 자녀와 아빠, 20가족 총 40명이다. 가족 간의 친교 시간, 다양
[금요저널] 장흥 장동면 친환경작목반 회원들은 지난 25일 천연 원재료를 혼합한 친환경 농약을 직접 제조해 병해충 예방에 나섰다. 친환경 농업 실천 시 가장 큰 어려움은 병해충 방제 약제의 높은 가격과 한정적인 약효로 손꼽힌다. 따라서 효능이 검증된 약제를 자가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