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최근 문제가 되는 전세사기로부터 사회초년생 및 저소득 청년 등을 보호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사회초년생 및 저소득 청년 등
[금요저널] ‘라니네 농장’이란 대표는 저소득 한부모 및 다자녀 가구를 위해 28일 유정란 70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유정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 가구 및 다자녀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란 대표는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라니네 농
[금요저널] 안동시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실시한 ‘디지털 트윈 조기 완성을 위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수치지형도란 항공사진 촬영 및 지상 측량을 통해 지표면 상의 위치와 지형, 지명 등 각종 공간정보를 데이터 구조화해 일정한 축척으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육성해 지역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안동시 에이스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대상은 안동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제조 중소기업 중 공장등록증을 보유하고 3년 이상 가동하
[금요저널] 상주시 공성면 환경감시단은 7월 31일 월요일에 공성면 우하리 일대에서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환경감시단은 불법 투기 폐기물 우려지역 점검,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활동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계도·홍보를 위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일 지역 내 여름방학 아동급식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불당1동 자체적으로 시행한 ‘2023년 중
[금요저널]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로부터 사업비 44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 후원받은 사업비는 취약계층 청소년이 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8월부터 10월까지 태블릿PC 활용법 미디어콘텐츠 이해 이모티콘
[금요저널] 상주시 동성동 농촌지도자회에서는 7월 31일 오후 3시 인평동 온누리육묘장 앞에서 회원 15여명과 함께 폐농약용기 특별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폐농약용기의 무단 소각 및 투기로 인해 환경오염의 문제가 심각하고 각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기에는 어려움이 많
[금요저널]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1일 무더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천안시 신방동에 470만원 상당 간편식품 100박스를 전달했다. 1989년 설립되며 서울시에 본사를 둔 NGO 비영리 법인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하나씩 실천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부터 9월 2일까지 ‘한 뼘 갤러리’에서 천안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공간지원사업으로 2건의 대관 전시를 운영한다. 먼저 박영&송민 두 작가로 이루어진 ‘장기전’ 그룹의 ‘사적인 정원’ 전시가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금요저널] 상주시 사벌국면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사벌국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농한기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자기기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당 읍면에 직접 찾아가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와
[금요저널] 상주시 공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7월 31일 월요일에 폐농약 용기류를 마을별로 특별수거해 일괄 운반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폐농약 용기류는 각 마을단체에서 체적으로 수거해 보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폐농약 용기류
[금요저널] 상주시 동성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7월 31일 동성동 관내를 돌며 깨끗한 도시경관과 교통안전을 위해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시행했다. 불법 광고물 정비활동은 성동초등학교 주변과 버스정류장,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돌며 각종 현수막이나 벽보, 전단 등을 제거하는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치매환자 가족은 치매 진행에 따른 정신행동 증상 악화로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게 되며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적절한 대처능력이 부족한 경우 부양 부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