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 결성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25개 마을에서 못자리 작업이 한창 진행되며 풍년 농사를 향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주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모판 제작과 파종에 나서며 분주한 일손을 이어가고 있으나,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작업 여건은
[금요저널] 홍성군은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 등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각 유형별 직불금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어업인이며 유형별 세부 자격요건이 서로 달라 유의가 필
[금요저널] 홍성군은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2차 공고를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상황과 정부의 전기차 보급 조기 추진 방침에 발맞추어 당초보다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사업의 물량은 승용 100대, 화물은 35대이며 보급 대수는 차종별
[금요저널] 홍성군이 청년 취업과 진로 지원을 강화한다.군은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청년을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3520만원을 확보했으며 구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홍성군이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청년이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최대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관심이 기대된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 실업률이 지속되고 부모 세대의 대거 퇴직 등으로
[금요저널] 홍성군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가정에 전달된 꾸러미에는 김, 두유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11종이 정성껏 담겼다.특히 대
[금요저널] 세종시 고운동자율방재단이 최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 활동은 오는 6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생활 주변 안전사고를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율
[금요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앞 광장에서 ‘아름이 초록일기’반려식물 전달식을 개최했다.‘아름이 초록일기’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아름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이 사업은 1인 가구와 장애인 등 고립위험
[금요저널] 세종시보건소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접종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 주관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시는 2025년 기준 영유아 완전접종률 93.1%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65세
[금요저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8일 오케이유통으로부터 생수 500 2250개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 받은 물품은 선수 훈련을 비롯해 각종 체육활동 및 행사 운영에 활용될
[금요저널] 세종시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부동산 정보 제공을 위한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의 완료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행정 중심의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세종 부동산 포털’을 구
[금요저널] 세종시 공공건축안전사업소가 29일 보람동 스마트허브3에서 건축직·사업발주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건축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아카데미 주제는 ‘인공지능이 바꾸는 건축의 지도, 건축 인공지능 필수 가이드’로 급변하는 건축 인공지능 및 스마트 건설
[금요저널] 태안군이 5월 1일부터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불법어업 특별예방 지도 및 단속’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이번 단속은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구 위반이나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등 지속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해 지속 가능한 어업
[금요저널] 태안군이 산림 생태계 보호와 건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5월 관내 주요 산림 내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대규모·집단 채취와 희귀 식물 자생지 내 불법행위이며 고사리·두릅 등 산채류 무단 채취와 온라인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