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최근 인터넷을 통한 상품구매와 서비스 검색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 영세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온라인시장 정착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용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으로 2022년 1월
[금요저널] 아산시가 ‘퇴역 공공 특수견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공공 특수견은 시각장애인 안내 재난 상황 인명구조 검역 및 마약 탐지 등을 수행하며 일반적으로 약 2년의 훈련 기간을 거쳐 선발된 후 약 6년의 현역 활동을 거치고 은퇴하는 것으로 알려져
[금요저널] 아산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위기 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그동안 시민활동가로 위촉된 ‘행복키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기 가구를 발굴·연계하고 일상생활 모니터를 3회 이상 한 경우에만 포상금이 지급됐으나, 이번에 시민 전체로 지급
[금요저널]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현장실습을 위해 배방자이1차아파트·용화아이파크·방현2리·경남아너스빌·풍기주은아파트 5개 경로당을 방문한 교육생 18명은 어르신을 대상으
[금요저널] 아산시가 시민옴부즈만으로 채수정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4월부터 옴부즈만 공개모집과 추천위원회 심사, 아산시의회 위촉 동의 등을 거쳤으며 지난달 30일 채수정 옴부즈만을 위촉했다. 채수정 옴부즈만은 2023년 7월 1일부터 2년간 옴부즈만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4일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4회 광명 자치분권포럼 ‘주민자치 아리랑’에서 아산시의 자치분권 우수 사례 발표와 함께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제4회 광명 자치분권포럼은 광명시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
[금요저널] 태안군이 여름철을 맞아 7월 4일부터 20일까지 관내 84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여름철 현장영농교육’을 운영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여름철 현장영농교육은 센터 관계자가 직접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이 직면한
[금요저널] 태안군이 정책자문단과 함께 지역의 획기적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에 나섰다. 군은 지난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부서장, 정책자문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태안군 정책자문단 정기총회’를 열고 자문단이 제시한 각종 정책제안에
[금요저널] 세종소방서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금남면 도남리 불티교에서 ‘여름철 물놀이 사고 및 풍수해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지성 호우 등에 따라 금강에서 구조대상자가 실종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훈련에는 세종소방서 119구조대 19명과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도내 농업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제1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단계 스마트팜 이론부터 2단계 현장 실습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부터 온라인에서도 주민감사 청구를 신청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주민감사청구는 그동안 중앙부처와 17개 시도에 서면으로만 신청이 가능했다. 주민감사청구제도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의 처리가
[금요저널] 세종특별차지시가 하수도시설 정비 비용을 줄이고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 금지’와 ‘이물질 배출 금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생활하수는 건물과 가정에서 공공하수관로를 통해 각 지역 하수처리시설로 이송되고 있기 때문에, 생활하수를
[금요저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지역예술을 선도하는 예술단으로 성장할 참신하고 실력 있는 신규단원 모집에 나섰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지난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현악 11명, 관악 8명 등 신규단원 19명을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시에 거
[금요저널] “아버지의 동상 제막식에 앞서 다부동전투에서 희생된 주민을 위로하고 감사 마음을 전하기 위해 주민 위령비 제막식을 먼저 여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백선엽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가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희생된 지게 부대원을 비롯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