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10일자 조직개편 등에 따른 하반기 정기인사에 이어 승진, 퇴직 등 요인을 반영한 후속인사를 단행해 하반기 인사를 최종 마무리했다. 상위직급 결원에 따른 승진 요인에다 대대적인 조직개편의 후속인사까지 맞물린 이번 간부인사에는 군위군
[금요저널] 칠곡군의회는 6월 28일 제29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6월 7일부터 운영한 정례회의 막을 내린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의결하고 “2023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
[금요저널] 김해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안부가 기존 우수한 빅데이터 분석모델을 범용화·고도화하는 사업으로 공공의료서비스 취약지 분석모델 정보공개
[금요저널] 진주시 글로벌 대표단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알렸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8일 미국 워싱턴 D.C.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는 안드레스 헤이스 국제무역 및 개발 자
[금요저널] 울릉군이 위탁운영 중인 포항시Ⅱ·울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6월 29일 어린이급식소 2개 기관에 방문해 급식 위생관리책임자 대상으로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대상별 맞춤 교육 진행 식단표 제공 및 변경된 식단표 점검 위생안전관리 영양관
[금요저널] 창녕군은 군민들이 행복한 복지를 누릴 수 있는‘창창한 창녕’을 실현하기 위해 생활이 어려운 군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복지대상자 욕구에 맞춰 국가 복지제도 및 창녕형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고 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기초생활보장 지원 강화로
[금요저널] “칠곡군 기업의 품질과 기술력은 군수가 보증한다. 신뢰하셔도 된다”김재욱 칠곡군수가 29일 태국 방콕 더 랜드마크 호텔에 마련된‘칠곡군 방콕 수출 상담회장’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자치단체장인 김재욱 군수가 직접 상담회장을
[금요저널] 통영문화원은 이번 단오 6월22일를 맞아‘통영문화벅수’와‘관창골새미’에서 토지대장군 ‘벅수제’와 관창골우물‘새미용왕제’를 재현했다. 통영문화동벅수는 예부터 통영고을의 수호신인 나무벅수 토지대장군으로 원래 통영성 남문 안 사거리의 이정표로 세워졌다. 근세
[금요저널] 통영시가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 해소와 소비 촉진 도모에 두 팔 걷고 나섰다. 오는 7월부터 시는 통영시에서 수거된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 및 SNS, 시내 전광판, 읍면동주민센터 등을 통해 매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방사능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28일에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무안군은 2개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위원회는 공공기관과 지역주민 등 관계기관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8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4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해충돌방지법 및 갑질 근절을 위한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공무수행 중 직면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8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으로 군민 감동 및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행정기관에 대한 서비스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다양화되어감에 따라 공직자들의 민원응대 수준
[금요저널] 영광군은 미래 지향적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영광만의 특색있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영광군 미래교육재단 설립준비위원회 위원을 7. 12.까지 공개모집한다. 지난 4월 민·관·학으로 구성된 미래교육재단 설립 관련 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들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8일 관내 특정도서 정기순찰 차 낙월면 소재 육산도와 각거도를 방문해 생태계 훼손 여부와 지형·경관 상태 등을 점검했다. 육산도와 각거도는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무인도서로 인정받아 각각 2016년과 2017년에 특정도서로 지정됐고 멸종위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