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우리 아이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28곳에 종량제 봉투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들이
[금요저널] 거창군은 29일 거창군딸기연합회가 거창군 실내체육관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딸기연합회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교류 연찬회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1998년에 창립한 거창군딸기연합회는 현재 24개 단체, 회원 424명이 가입해 딸기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영세 체납자의 징수실익이 없는 장기 압류재산에 대한 체납처분집행을 중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된 후 공매 등의 절차를 거쳐도 환가가치가 없는 재산의 압류를 해제해 영세 체납자의 경제회생을 돕겠다는 취지다. 시는 지난 3월부
[금요저널] 화순군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화순을 새롭게 군민을 행복하게” 민선 8기 1주년 기념 군정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화순군출입기자단을 비롯한 언론인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복규 군수가 민선 8기 군민행복시대 1주년 주요 성
[금요저널] 신안군 압해읍에 소재한 1004섬분재정원에 크로코스미아꽃이 개화를 시작했다. 애기범부채라 불리는 크로코스미아는 7월이면 주홍빛으로 꽃을 피우는데 신안군이 크로코스미아 국내 최대 군락지로 알려져 있다. 한편 1004섬분재정원에서는 다음 달 7일부터 열흘간
[금요저널] 화순군은 군립 운주사문화관 개관기념으로 이기원, 전현숙 작가를 초대한 ‘경계의 아리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3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2전시실과 제3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경계의 아리아’ 전에는 작가들의 삶과 경험, 경
[금요저널] 화순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그동안 환경부 실태조사 등으로 중단되었던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신청서 재접수를 오는 7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하는 본거지가 화순군에 등록된
[금요저널] 영암군의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암문화관광재단이 29일 월출산기찬랜드 내 재단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월출산기찬랜드에서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테이프커팅, 재단 현판 제막식을
[금요저널] 합천군은 28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인원이 1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8일 기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1,007명으로 누적기부금은 2억 5551만원이다. 제도 시행 이후 한 달 평균 168명이 넘는 기부자들이 고향사랑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군 삶의쉼터에서 승강기 사고·고장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사고 초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2023년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훈련은 거창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등 3개
[금요저널] 장흥군은 오는 7월 13일 오후 7시 30분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 컬렉션’ 공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2023 찾아가는 국립극장’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으로가수 조성모가 출연한다. 출연진은 가수 조성모 외,
[금요저널] 고성군은 고성읍 동외리 312-34번지 일원의 동외광장 바닥분수를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동외광장 바닥분수는 고성읍에서 차량과 주민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에 조성돼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의 더위를 효과적으로 식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요저널] 고성군이 오는 7월부터 건강진단결과서 문자 알림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문자 알림서비스에는 건강진단결과서 만료일 건강진단결과서 결과가 안내된다. 관련 법규에 따르면 식품위생 종사자 등은 건강진단을 1년에 1회 이상 의무적으로 받아야 함에도 시기를 놓치는
[금요저널] 이상근 고성군수가 6월 29일 민선 8기 출범 1주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 고성이 만들어 온 새로운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을 발표했다. “취임 직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이 다시 한번 힘을 내고 지역이 살아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