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25일 관내 유아 대상 비정기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그림책과 숲의 비밀 이야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인산 유아숲체험원에서 5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그림책을 매개로 숲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아이들
[금요저널] 아산시는 23일 군산 근대역사관에서 ‘국가유산활용기획자 양성과정’ 현장견학과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이해하고 국가유산의 특성과 가치를 기반으로 기획과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9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에서 활성화 행사 ‘다시 ON, 온양’을 개최한다.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 활력 회복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서산시운영위원회가 25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종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회장, 안연길 대한전문건설협회
[금요저널] 충청남도 당진시는 지난 25일 충남도청에서 열린‘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당진항 물류 중심지 도약’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진항은 수도권에 근접한 전략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국가 항만 계획에 반영이 되지
[금요저널] 아산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민생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료와 대출이자 인하 등 일반 대출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재정비하고 다양한 관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아산 관광 12선’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외암민속마을 △신정호정원 △영인산자연휴양림 △공세리성당 △3대온천 △피나클랜
[금요저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예당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에는 지회 회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예당저수지 주변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을 정돈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신보선 지
[금요저널] 예산군은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관련 규정 개정에 따라 내년 2월 5일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변경된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르면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정식 시기를 맞아 오는 9월 19일까지 관내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를 운영한다. ‘화아분화 검경’은 딸기 모종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꽃눈분화 과정을 확인하는 과정이며 검사를 통해 농가에서는 정식 시기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9~ 12월 천안추모공원의 화장로시설 개·보수 공사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보건복지부의 장사시설 설치사업 국고보조금 9억원을 지원받아 화장로 수골 방식을 개선하고 노후 공해방지설비 소모품을 교체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을 보강할
[금요저널] 천안청수도서관은 오는 9~ 12월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매주 수·금·토요일에는 영어자료실 안내데스크에서 ‘잉글리시 존’을 운영한다. 잉글리시 존에서는 시민 누구나 상주하고 있는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지난 25일 하이트진로㈜ 천안지점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재단과 하이트진로㈜ 천안지점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을 발굴하고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와
[금요저널] ‘2025 찾아가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가 오는 9월 6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로 세계적으로 위상을 높여온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국내 및 국제 수상작을 지역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