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홍성군을 중심으로 신품종 딸기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며 세계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도는 6일부터 13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일원에서 대대적인 충남 딸기 홍보·판촉 행사를 전개했다.이번 일정은 골드베리, 홍희 등
[금요저널] 당진시가 신평면 거산리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거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본격화한다.당진시는 당진도시공사와 거산지구 내 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거산농장 철거 공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거산지구의 축사에서 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와 수강생이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종합사회복지관 통기타반 강사와 수강생들은 정기적으로 관내 요양원을 방문, 무료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지난 10일 중앙호수공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5일부터 ‘2026 워케이션 충남’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결합한 새로운 근무 형태로 관광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모형이다.올해 워케이션 충남은 지난해 운영 지역인 천안·공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민이 제안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예산 편성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설명회’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민들이 신청한 ‘2026년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중 사업구체성이 부족하거나 제안서 작성 중 법령 검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와 연계해 직거래장터 부스를 운영하며 6차산업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당진시 6차산업 업체와 로컬푸드 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제품을 소개하고 판로 확대
[금요저널] 당진도시공사와 대전보호관찰소 서산지소은 4월 10일 삽교호 관광지 일원에서 양 기관 협력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관광객 이용이 많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관광환경이 조성됐으며 특히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16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봄의 정취를 클래식을 비롯한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지휘자를 포함한 40명의 시립합창단원이 ‘벚꽃엔딩’과 ‘회
[금요저널] 아산시가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4월 1일 배방읍 소재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인공지능 중심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후공정 생산시설 확충 시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0일 당진시 거주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12명을 대상으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부모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이번 위촉식은 지역 청소년 활동에 대한 학부모의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운영을 지
[금요저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9일 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기록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는 아키비스트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교육 과정은 5월 21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습 중심으로 ‘구술
[금요저널] 최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의 불연성 마대 수급 중단 문제와 관련해 일부 언론에서 ‘인력 부족’을 원인으로 지목했지만, 아산시는 이를 구조적인 인력난으로 해석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시는 온양3동의 인력 규모가 인구가 비슷한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도
[금요저널]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범수 부시장과 각 부서장도 참여해 분야별 대응에 나섰다.김 부시장은 염치읍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찾아 식재료 수급과 물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체 품목 활용과 재고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유류 분야에서는 관내 주유소를 점검해 가격
[금요저널] 당진시는 공평과세 실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 세무조사 대상은 지난달 열린 지방세 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25개 법인으로 시는 취득세, 주민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 세목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