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소규모 생활 밀집시설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군민이 참여해 함께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을 사전 신청하면 군 관계자와 유관기관, 안전관리 자문단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의 최소 소득 안정망을 구축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금치, 방울토마토, 멜론, 가을쪽파, 대파 등 5개 품목을 대
[금요저널] 예산군 응봉면은 지난 23일 풍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모과나무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사과나무플라워 이병권 대표가 모과나무를 기증하면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한 그루의 나무에 마을의 미래를 담는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상
[금요저널] 부여군이 대전 중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한 상호 홍보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부여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와 대전 중구 지역화폐 ‘중구통’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앱 내 팝업을 통해 민간 플랫폼 위기브에서 상대 지자체에 10
[금요저널] 부여군 옥산면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홍연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한 ‘산불 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 교육’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방지 국민 행동요령’에 따라 주민들이 산불 재난에 대한 실질적
[금요저널] 부여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행정 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과 이뤄낸 성과를 종합적으로
[금요저널]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세도면의 3·1 독립만세운동은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23일 오후 2시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서산·당진·태안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업지원사업 순회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주요 기업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지원내용을 공유해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
[금요저널] 충남하나센터는 북한이탈주민 주도형 사회통합 나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교육과 협약을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단법인 유니시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충남 북한이탈주민 자조모임 봉사단체인 제온과 협력해 천안
[금요저널]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국립공주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 유교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손을 잡았다.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국립공주대는 23일 논산시 한유진 대학당에서 '외국인 유학생 한국문화 이해 증진 및 인성 함양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금요저널]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96회 정기회의를 열고 3·1절 천안·아산 지역 이륜차 난폭운전 특별대책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날 회의에선 매년 3·1절 등 주요 국가기념일 전후 천안·아산 주요 도로에서 이륜차 집단 난폭운전이 반복 발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민 식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식품위생 분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군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2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시군 위생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2026년 시군 위생과장 회의’에서 △식품·공중 사업추진계획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청 여자마라톤팀 최정윤 선수가 지난 22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부 여자 1위에 오르며 충남 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였다고 23일 밝혔다.대한육상연맹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 인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재난 안전이라는 시급한 현안 대응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아산시는 23일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