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지난 1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토크 콘서트와 아동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먼저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부모마음 토닥토닥’ 교육은 아이키움터에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봄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점검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관내 대규모 건축·토목 공사장, 민원이 제기됐던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시는 이번 특별점검을 위해 2개 조로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0일 영인면 소재 종량제봉투 생산시설인 ‘성모신나는일터’를 방문해 공급망 전반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과 종량제봉투의 주원료인 합성수지 가격 변동 가능성에
[금요저널] 아산시가 장애인의 교육·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 찾아가는 장애인 맞춤교육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본 사업은 지역 내 5개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장애인 복지서비스 허브
[금요저널] 아산시가 축산물 유통 안전 강화를 위해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약 5주간, 관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단속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축산물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소비자 이용이
[금요저널] 아산시가 어린이집, 놀이터 등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의 환경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유해인자 합동점검’을 한층 강화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2026년부터 본격 적용되는 강화된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기준에 선제
[금요저널] 예산군은 수돗물 생산 과정과 수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군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돗물의 안전성과 관련 정보를 군민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제작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에는
[금요저널] 예산군이 시행 중인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은퇴세대의 귀향 문턱을 낮추는 것은 물론 지역 농업인의 생활 편의까지 높이며 새로운 농촌 정착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제도 도입 첫해인 2025년 130건의 신고가 접수된 데 이어 2026년 현재까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12 36개월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건강한 육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와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청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금요저널] 청양군 청남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2026년 제5회 청남면 토마토·벚꽃 문화축제’ 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삼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청남면 청소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완연한 봄기운 속에 흐드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가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이어갔다.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는 2026년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실내장식 부문에서는 김현우 학생이 금상을, 김기창 학생이
[금요저널] 청양군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 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칠갑산 장승문화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올해 축제는 청양만의 독특한 장승 문화를 보전하는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2일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본행사에 참석, 충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기원했다.기지시줄다리기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풍요와 화합을 기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 민속행사다.도와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119구급차의 효율적 운영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도 소방본부는 비응급 신고와 구급대원 폭행, 이송 병원 관련 민원 증가로 구급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