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계룡시가 3월 한달 간 계룡병영체험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병영체험관 방문 활성화와 함께 오는 4월에 열리는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행사를 사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참여 방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논산시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현재 논산시는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13명의 학생들에게 10억
[금요저널]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일 ‘플랜시아’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천사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2019년 설립된 플랜시아는 세종시에 본사를 두고 논산시 연무읍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조경 건설업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경영과
[금요저널] 논산시가 3월부터 인감증명서 발급, 자동차 이전 등 중요 민원을 대리인이 처리할 경우, 위임인에게 접수 사실을 문자로 즉시 안내하는 ‘누구나 대리민원 SMS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대리 민원 처리 과정에서 위임인이 발급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금요저널] 금산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군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추진한 한랭질환 새금산병원 응급실 모니터링 결과 피해사례가 0건이라고 밝혔다.이번 모니터링은 기간 한파 발생 추이를 매일 파악해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10일 금산소방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 온 직장인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업무 특성상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과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의료 취약지 공공의료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공공의료 인력 확보에 나서며 처우를 전면 개선한다.지난 1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근무할 기간제 진료의사를 모집하기 위해 공고를 진행했으나 신청자가 없어 채용으로 이어지지 못했다.이에 지역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4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제20기 양생 금산행복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입학식에는 65세 이상 주민 309명이 참여해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으며 학사 운영 안내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금요저널] 군은 오는 5월 29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 부과 대상 사업장을 일제 조사한다.일제 조사는 비과세 면적을 포함한 사업장 면적, 업종, 임차 여부 등을 확인하며 실제 사업장 존재 여부와 면적 등을 점검할 사유가 발생할 경우 현장방문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주
[금요저널] 금산군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기후대응 도시숲 3ha를 조성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이 사업은 산림청 국비 지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녹화 프로젝트다.주요 대상지는
[금요저널] 금산군은 관내 거주 중이며 신청일 기준 나이가 만 14세를 초과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자격증 취득 성공수당 지원 프로그램 안내에 나섰다.이 프로그램은 공고일인 올해 2월 27일 이후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어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도 어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 개편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
[금요저널] 서천군 서면은 지난 4일 서면 남촌에서 서면사랑후원회, 신서천발전본부, 서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마을 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보금자리 입주식’을 개최했다.‘희망의 보금자리’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26일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미개발 공동주택 부지의 조속한 개발을 촉구했다.이번 면담은 장항산단 입주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주거 인프라가 부족해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