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은 10일 도솔신용협동조합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성금 500만원을 백석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도솔신용협동조합은 매년 백석동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진효철 이사장은 “한파로 힘든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은 지난 9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가 3만원 가량의 동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에 따르면 기부자는 휠체어 없이 이동이 불편한 여성 장애인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모은 돈을 기부했다. 그는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을 겪
[금요저널] 찬안 목천중·고등학교 학생들이 10일 동아리 체험활동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손수 제작한 작품을 천안시 목천읍에 기부했다. 학생들이 기부한 물품은 플루이드 아트시계, 자수 펀치 니들가방, 달력과 자개로 만든 메모지, 손거울, 키링, 그립톡 등이다. 물품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은 안상국 전 천안시의원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쌍용2동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 전 의원은 “긴 추위가 이어지는
[금요저널] 천안시가 1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월 10일까지 2023년 천안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이날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은 천안 청년 사업 및 천안청년센터 소개와 근무 전 사전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겨울방학 아르바이
[금요저널] 천안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2022년 전국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천안박물관은 2017년, 2019년에 이어 3회 연속 평가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인증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금요저널] 천안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도심을 순환해 운행하는 대표적인 노선인 2번과 7번의 기·종점을 변경해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청당동과 신방동·쌍용동 직통 운행이 가능해졌다. 그동안 청당동과 신방동·쌍용동 지역을 직통으로 운행하는 시내
[금요저널] ㈜호산목재·철강재가 10일 천안시청에서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원목·건축 관련 목제품 도매업체인 ㈜호산목재·철강재는 지난해부터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요저널] 천안시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부모 가정양육 부담 완화’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보육기능 강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시는 1월부터 가정에서 맘 편히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만 2세 미만 영아 부모에게 부모급여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만
[금요저널] 공주시가 올해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체육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민선8기 공약인 0세에서 18세까지 실질적인 무상교육 추진을 위해 올해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입학하는 신입생들의 체육복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금요저널]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 첫 출발을 응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알찬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상임지
[금요저널] 공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공주산림휴양마을 사계절썰매장이 개장 준비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사계절썰매장은 지난 6일 개장해 오는 2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2회로 나눠 운영된다. 다
[금요저널] 서천군이 미래 농업 인력의 성장을 위해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을 오는 27일까지 신청받는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후계농에게 최장 3년간 월 90~110만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바우처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13일부터 청양투어패스 가맹점을 확대하고 이용요금 특별할인에 들어간다. 10일 군에 따르면, 지역의 관광지를 연계 방문할 수 있는 투어패스는 할인판매가 가능한 통합상품권으로 지난해에는 유료 관광지 4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올해인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