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9일 지역 소외계층의 포근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와 봉사단체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직접 만든 김장김치를 저소득 소외계층 2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9일 ‘사랑담은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20여명의 단원들은 직접 만든 김장김치를 홀몸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 3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신동미 단장은 “주위의 소외된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2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와 통장협의회,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천안우리신협 두손모아 봉사단원 등 70여명은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추 600포기로 김장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과 남서울대학교가 지난 8일 문화예술 인적 교류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예술정책 연구 및 사업 발굴 천안흥타령춤축제 추진 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 문화예술기획 공연 및 대관 사업 미술관 전시 및 전시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1동는 9일 ‘키즈빌리지 어린이집’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원생과 학부모들이 지난 9월 30일 열린 ‘에코플레이 아나바다 플리마켓 나눔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오미숙 원장은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8일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세탁기를 청룡동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세탁기는 사할린 동포 등 독거노인 2가구에 각각 1대씩 전달될 예정이다. 조성식 위원장은 “추운 날씨 속 독거노인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금요저널] 천안시 목천읍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목천읍은 고위험군 취약 주민, 사망 의심자가 포함된 가구, 장기 결석, 학령기 미취학 아동이 포함된 가구 등 중점조사를 대상으로 위기가구를 확대 발굴하고 적
[금요저널] 천안가온중학교 봉사단 학생들이 지난 8일 천안시 청룡동에 지역 어르신께 전달해달라며 직접 만든 손뜨개 목도리와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했다. 가온중‘교육복지 HEAT 재능나눔 봉사단’ 학생들은 지난해 경로당에 손뜨개 목도리와 양말목 방석을 전달한 데 이어 올
[금요저널] 천안시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신규임용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2 공간정보시스템 활용 및 보안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공간정보시스템은 지리정보시스템, 무인비행장치 등으로 수집된 다양한 공간정보를 각종 민원 및 인허가 행정 업무에 편리하게 활용할
[금요저널] 천안시가 겨울철 대설·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상황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재해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금요저널] 호서대학교는 9일 박상돈 천안시장을 초청해 천안캠퍼스에서 대학생, 시민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는 지역 시민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호서대와 카이스트, 창의공학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유명 석학들의 릴레이
[금요저널] 천안시는 9일 한들문화센터에서 학교 영양사, 농산물 출하 농민, 공급업체, 배송업체, 급식센터 등 학교급식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최고의 학교급식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학교급식 업무 인식 공유와 관계자 간 소통을 위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7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서북경찰서 동남경찰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존 아동학대 사례 중 반복 신고 아동학대로 인한 분리 보호조치 후 원가정으로 복귀한 아동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금요저널] 홍성군은 일본 오부시와 우호 교류협약 체결 2주년을 기념해 지난 9일 오카무라 히데토 일본 오부시장을 초청해 우호교류 활성화 협약 체결과 홍성군의 우수한 자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카무라 히데토 일본시장과 고바야시 유우 다문화교류 계장이 참석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