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22일 용곡동 일원 유휴지에 사계절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일봉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5여명은 잡초와 쓰레기 무단 투기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유휴지 1,600㎡에 수선화 4,000구를 식재하고 코스모스, 꽃양귀비, 수레국화 씨앗을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상상황과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동남소방서 구조구급팀 대원들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
[금요저널] 천안시 동면 행복키움지원단이 22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풍성하고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한 끼 가득 찬 찬’을 실시했다. 밑반찬 지원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행복키움지원단은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은 22일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2023년 1분기 방문형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정2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방문형서비스 제공기관인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서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2일 저소득 아동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만든 5가지의 반찬을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을 만들었으며 앞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광섭 단장은 “성장기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1동 주민자치회는 22일 천안서부역사 앞 하천변에서 ‘세계물의 날’을 기념해 EM흙공 만들어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EM흙공 던지기는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성정1동 주민자치회의 특화사업이다. EM흙공은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은 생애전환기 노인 진입 가구인 만 65세를 대상으로‘찾아가는 건강상담’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은 만 65세 어르신 출생 도래 월에 가정을 방문해 복지와 건강 욕구 자원을 파악하고 연계하는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신
[금요저널] 천안시 성거읍 이장협의회는 22일 봄맞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성거읍 내 주요 도로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이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40여명은 시도 10호선 도로와 인도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권영구 회장은 “이번
[금요저널] 천안시 성남면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저소득층 청소년 9명에게 각각 30만원 상당의 단과 과목 온라인 강의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가정 자녀의 교육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내 접근성이 떨어져 학업에 매진하기 어려운 상황에
[금요저널] 천안시 성환읍은 익명을 요청한 한 병원이 저소득 한부모 가족을 위해 연간 1,200만원의 정기후원을 약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한부모 가족 2가구에 매월 50만원씩 전달되며 전달된 후원금은 청소년들의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성환읍 소재의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21일 백석대삼거리에서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신호 준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 법규를 집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는 22일 오전 구청 구청장실에서 이주홍 구청장 주재로 천안천과 원성천 벚꽃길 점검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직접 천안천과 원성천을 찾아 현장 점검을 펼쳤다. 회의에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천안천과 원성천 산책길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많
[금요저널] ㈜경동엔지니어링은 지난 21일 천안시 복지기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 소재 지역 업체인 경동엔지니어링은 ‘진취적 사고·기술의 향상·인화와 협동’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난 30여년간 다양한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을 토대로 세계
[금요저널] 미래화학가 22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원종록 대표는 “따뜻한 봄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주변에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아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