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민들과 함께 ‘힘찬 비상 힘쎈충남을 향한 도전’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12일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상설무대에서 열린 ‘제27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중간만 가는 충남, 밋밋하고 특색 없는 충남이 아니라 명확한 목표와 방향으로
[금요저널] 충남도는 12일 천안 태조산 청소년수련관 야외운동장에서 ‘제43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오는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필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최창우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장, 시
[금요저널] 충남도서관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관한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2021년 정책 추진 실적 점검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남도서관은 이날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도서관정
[금요저널] ‘2022 강경젓갈축제-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를 만나다’가 12일 문을 열었다. 논산의 대표 특산품인 맛깔나는 강경젓갈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집콕 강경젓갈김치담그기’에 쓰이는 젓갈김치키트 500개가 판매 시작 30분 만에 완판되는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11일 서천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서천군 임업인 대표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서천군협의회장을 비롯한 군내 임업 분야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임업 관련 전반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 형성
[금요저널] 김기웅 서천군수가 지역 현안사업 및 재난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하반기 특별교부세로 확보된 사업으로는 종천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서 개선사업 장항 아우름 스테이 허브 조성사업 춘장대 해수욕장 안전 인프라 구축사업 비인
[금요저널] 서천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서천군은 올해 상반기 컨소시엄 구성하고 참여 세대를 모집해 공모 신청했으며 사업발표, 현장평가를 거쳐 지난 7일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군은 2018년 도내 군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11일 서천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40여명의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해환경 감시단 지정서 전달,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역량강화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단체는 ‘서천군 자율 방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7일 개막해 오는 23일까지 17일간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막 후 관람객 및 운영인력 건의사항을 적극 수용하며 보다 원활한 엑스포 운영에 발 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軍문화엑스포는 코로나19로 인해 두차례 연기된 끝에 지난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8일 시민 9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와 함께하는 계룡건강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거리두기 없이 진행된 이날 걷기행사는 관내 두마면에 소재한 계룡고등학교를 출발해 계
[금요저널] 충남 서산 대산에 국내 최초이자 세계 일곱 번째 ‘중질유 기반 석유화학설비’가 새롭게 터를 잡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출자해 설립한 현대케미칼의 HPC 공장 준공식이 12일 서산 대산 현대대죽 일반산업단지 내에서 열렸다. 김태
[금요저널] 충남도는 12일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제25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이승덕·최한수 씨가 출품한 한우가 각각 국무총리상과 대회추진협의회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최고품질의 한우를 선정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종축개량협회·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이 오는 15일까지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입소문을 타며 야간 관람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역사와 자연, 빛이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세계유산을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제시하고
[금요저널] 부여군이 내년도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총사업비 5억2천만원을 확보했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을 말하는데, 밀 재배 후작으로 이모작이 가능하다.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사업인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