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무공해 청정 힐링 섬 죽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홍성군 남당항과 죽도의 도선을 운영하는 ㈜홍주해운은 새봄을 맞이해 죽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2층 선박을 도입, 새 단장을 마
[금요저널]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홍성군은 이번 혁신평가에서 아동 맞춤형 감염병 지원체계 구축 등 유연한 정책을
[금요저널] 2일 서산시의회는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3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13일부터 9일간 열리는 제283회 임시회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17건, 의원 협의사항 6건 총 23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금요저널] 부여군이 군 소재 4대향교에서 지난 28일 일제히 석전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부여읍 동남리에 위치한 부여향교에서 진행된 춘기 석전제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지역유림, 주민 등 다수가 참석했고 제례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금요저널] 부여군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부여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모를 통해 미디어아트 전문가인 송대규 감독을 총감독으로 위촉했다. 송대규 감독은 ‘어라하의 유산’을 주제로 진행한 ‘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군수·국·담당관·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와 부여군 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지역경제 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꼭
[금요저널] 공주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예방을 위해 배, 사과 농가들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궤양 구분법, 겨울철 궤양 제거 방법,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행정명령, 약제 살포 방법 등 과수화상병 예방을 주제로 이뤄졌다.
[금요저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격려하고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독서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 독서마일리지제는 누적점수가 높은 이용 우수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개인 및
[금요저널] 공주시는 일제강점기 항일의병장으로서 평생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노원섭 선생을 3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공주시 우성면 동곡리 출신의 노원섭 선생은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의병으로 활동한 노응환, 노응탁, 노응호 형제의 후
[금요저널] 공주시가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키 위해 신원사에서 갑사, 동학사를 왕복 운행하는 이른바 ‘신갑동’ 셔틀버스 운행을 이달부터 재개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신갑동 셔틀버스는 계룡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신원사, 갑사, 동학사의 각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관광과
[금요저널] 최원철 공주시장이 2일 시내버스에 직접 탑승해 3월 새 학기에 맞춰 개편한 시내버스 노선을 점검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최 시장은 이날 아침 7시 50분 유헌종 공주교통 대표이사,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등과 함께 현대3차아파트 승강장에서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고추 육묘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한 안전 육묘 관리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고추 육묘 적정온도, 수분관리, 병해충방제 등 재배 기술 지도로 진행한다. 고추 품종 선택은 단일품종보다는 재배지의 환경 및 관
[금요저널] 당진시가 3월부터 행정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행정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란 단순·반복적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으로 자동화 처리하는 혁신 기술로 업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절감된 시간을 정책연구나 시민 직접 대면 서비스 등 가
[금요저널] 당진시가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이웃 지자체 서산시와 고향사랑 기부제 교차 홍보를 펼쳤다. 이번 홍보는 당진시와 서산시가 서로 지자체를 방문해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도 및 양 지자체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