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일 천안하늘중앙교회에서 다문화 빵만들기 경연대회와 다문화가족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다문화 빵 만들기 경연대회는 ‘빵의 도시 천안’의 명성에 힘을 싣고 더 나아가 글로벌 다문화사회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기획됐다.
[금요저널] 금산군은 쓰담트래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8일 금산인삼축제장 청소에 나섰다. 금산축제관광재단에서 기획하고 금산군마을만들기협회에서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관내 대표 관광지를 순회하며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를 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구독자 16만명의
[금요저널]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관내 마을들을 위해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는 청소년 마을 변화 프로젝트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7일 남일면 신동1리 경로당 야외에서 별무리학교 ‘바른마을 지킴이’ 동아리 15명이 참여
[금요저널] 김동일 보령시장이 ‘민선 8기 취임 100일’ 맞아 “보령의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쉼 없이 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100일은 민선 8기 보령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데 힘썼다”며 “앞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금요저널] 대천해수욕장에서 15일부터 16일 양일간 ‘2022 제1회 보령 AMC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아주자동차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차량 튜닝, 전시, 모터스포츠 등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을 품은 전국 자동차 튜너들이 가장 기다리는 축제
[금요저널] 예산군 및 예산성폭력상담소는 11일 삽교중에서 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하는 ‘등굣길 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성희롱·성폭력 등 학교 전반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고자 추진됐으며 군을 비롯한 예산성폭
[금요저널] 예산군은 도시 취약지역 개조사업의 휴먼케어 및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예산4리 할머니 경로당에서 마을동아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산4리 도시 취약지역 개조사업은 지난 2020년 3월 공모에 선정돼 약 34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만5293㎡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연말을 앞두고 10월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체납자에 대해 납부독려, 재산압류, 압류재산공매, 공공정보등록, 행정제재 등 다양한 징수활동을 통해 체납액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10월 19일 오후 1시부터 제6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주무대 옆 주차장에서 방문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당초 봄철 식목일 시기에 맞춰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연기됐으며 제6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8월 17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4일까지 59일간의 안전대전환을 추진 중으로 첨단 장비 활용과 관련분야 전문가 섭외를 통해 관내 주요 시설물
[금요저널] 2021년 아산시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가 27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0년 31명에 비해 4.6명 감소한 수치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살 예방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 ‘2021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국내 자살률
[금요저널] 아산시가 화재, 교통사고 자살, 감염병, 범죄 5개 중점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해 지난 6일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TF 주관부서와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신도시 인구 밀집 지역인 배방·탕정 지역의 150㎡ 이상 대형 음식점 210개소를 대상으로 ‘식자재 안전관리 라벨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식자재 안전관리 라벨링 지원은 대용량 제품을 구매해 필요한 양만큼 나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6일 7일 이틀간 소속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아산 이순신백의종군길 걷기를 연계한 ‘아산 바로 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택리지’ 저자인 신정일 작가와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길 걷기 여행’ 저자인 윤승진 작가가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