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6일부터 14일까지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해체공사장 1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최근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해체 공사장 내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당진시에 위치한 천년고찰 영탑사는 경내 특설무대에서 오는 8일 오후 7시‘제1회 영탑사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가요, 국악,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볼거리로 꾸며져 영탑사의 야경과 함께 가을밤의 낭만적 감성을 선사할 예정
[금요저널] 당진시는 치매안심센터 합덕분소에서 지난 9월 18일부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두뇌 깨치go, 기억력 키우go”인지 강화 교실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인지 강화 교실은 치매 조기 검진으로 발견된 인지 저하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금요저널] 당진시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살기 좋은 당진을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겨루는‘2022 당진시 청년 생활실험실 경진대회’가 4일 개최됐다. 당진시와 SDSN Korea가 공동주최하고 KBCSD,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 고려대학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후
[금요저널] 당진시는 동절기 코로나19 재유행과 바이러스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추가접종을 11일부터 당진시 32개 위탁 의료기관에서 시행한다. 이번 동절기 추가접종은 기존의 차수 접종이 아니라 시기 중심 접종으로 만 18세 이상 1, 2차 기초접종 완료자와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6년도 2학기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당진시에 1년 이상
[금요저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금강수목원은 최근 산림청이 주관하는 ‘제9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아 전국에서 손꼽히는 무궁화 명소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명소로 선정된 금강수목원의 무궁화동산은 수목원 내 1.9㏊ 부지에 조성한 자연학
[금요저널] 아산시가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가을철에도 식중독이 많이 발생함을 알리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준수 등을 당부하고 나섰다. 축제와 행사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이 되면서 아침과 저녁은 쌀쌀해졌지만, 낮 기온은 식중독균이 증식할 정도로 높아 조리된
[금요저널] 아산시가 법무부 시행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들의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등에 발생할 수 있는 단기적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3개월 또는 5개월
[금요저널] 논산의 맛을 대표하는 전국구 인기식품 ‘강경 젓갈’이 ‘상월 고구마’의 손을 잡고 깊어가는 가을, 맛깔나는 축제의 장으로 전국 관광객을 초대한다. 논산시는 지난 29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나경필 ‘강경젓갈이상월고구마를만나다’ 축제 추진위원장과 추진위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달 국방 분야 전문 방산업체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맺은 협약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단일기업 기준 역대 최대규모의 투자 약속으로 알려져,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에 커다란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협약식이 치러진 지난
[금요저널] 부여군이 2022년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첨단장비인 드론을 적극 활용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군은 드론 촬영을 활용해 지난달 15일부터 29일까지 민관합동점검을 정밀하게 실시하면서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서동요출렁다리, 청
[금요저널] ‘2022 부여군 가족축제’가 지난 1일 부여 구드래 조각공원에서 열렸다.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기며 가정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매년 다문화 가족행사로 개최되다가 코로나19로 중단돼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행사는 박
[금요저널] 한국쌀전업농 부여군연합회가 지난 2일 구드래 일원에서 열린 제68회 백제문화제 축제에 참가해 시루떡 나눔행사를 치렀다. 최근 폭락하는 쌀값으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부여쌀 소비 촉진을 활성화한다는 뜻을 담아 추진한 행사다. 부여의